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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367|아이템:튀르키예(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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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페네르바체 0 - 0 갈라타사라이

2018.03.17 페네르바체 0 - 0 갈라타사라이

Cimbomsaray|2018년 3월 28일

- 양 팀 경기내용만 보고 얘기하자면 솔직히 무승부가 가장 공평한 결과였다고 말할 수 있지만, 경기 종료 직전 마지막 찬스에서 위 짤방처럼 톨가 지에르지(Tolga Ciğerci)가 결승골 찬스를 너무나도 허무하게 날려버린 걸 생각하면 지금도 화가 치솟는다. 이것으로 갈라타사라이의 카드쿄이 무승행진은 이제 20년째에 다다르게 되었다. 그나마 페네르바체에게 승점 3점을 헌납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해야 정신승리라도 할 수 있으려나... <톨가 지에르지의 삽질을 지켜본 40~50대 갈저씨들의 분노 무서워.

2018.03.11 갈라타사라이 2 - 1 아티케르 콘야스포르 (직관후기)

2018.03.11 갈라타사라이 2 - 1 아티케르 콘야스포르 (직관후기)

Cimbomsaray|2018년 3월 24일

<2018.03.11 Semih, Çetin, Mustafa, Gökhan, Şeyma, Funda와 함께...> - 내가 터키로 출국하기로 결정을 내린 것이 3월 6일이었고, 터키에 입국한 날이 3월 8일이었으니 친구들도 꽤 당황할만 했다. 워낙 소식없이 전격적으로 와 버려서 나 또한 제대로 준비하지 못 하고 몸만 덜렁 와 버린 꼴이었다. 그런 상황에서도 이 날 경기 티켓은 잘만 구했다(...) 이번 시즌은 선두 경쟁이 워낙 치열한 시즌이라서 티켓 구하기가 참 쉽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꽤 수월하게, 그리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티켓을 구하는데 성공했다. 터키인들도 티켓 구하기 힘들어서 경기장 못 가겠다고 하소연하는 판인데 내가 행운아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도가 터서 그런건지 모르겠지

[건대] 마스터키

[건대] 마스터키

방탈출러|2018년 3월 17일

[건대] 마스터키 서울 광진구 자양동 17-5 B1F 마스터키 02-463-9967 테마 : 이불 밖은 위험해! 인원 : 2 탈출 : 성공! 빙수덕의 평 꽃길 오브 꽃길 이라는 건대 마스터키의 이불밖은 위험해! (느낌표는 내 마음대로 붙여봄) 신발을 벗고 실내화를 신고 들어가는 구조 입니다. 이불밖은 위험해의 최대 잼 포인트는 모다? = 입장 방법이다~~~ 영원히 이 입장만을 반복하고 싶은 기분이 들 정도 였음 일단 들어가게 되면... 이 곳은 내가 이입해야 하는 어떤.. 인간의.. 방.. 임 여기서 이입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이 스토리를 따라가는데 중요한 포인트인데 결과적으로 이입은 실패ㅋㅋㅋ 대신 주인공을 한없이 한심해 하면서 "쯧쯧

베슬리 스네이더 "그들은 끝까지 내게 거짓말했다!"

베슬리 스네이더 "그들은 끝까지 내게 거짓말했다!"

Cimbomsaray|2018년 3월 2일

- 지난 1월 베슬리 스네이더(Wesley Sneijder)는 OGC 니스를 떠나 카타르의 알 가라파(Al Gharafa)로 이적했고, 리그 7경기에 출전해 4골을 터뜨림과 동시에 AFC 챔피언스리그에서도 골맛을 봤다. 어제 저녁 터키의 국영방송 TRT SPOR는 카타르에서 베슬리 스네이더와의 단독 인터뷰를 공개했는데, 갈라타사라이를 떠난 뒤 니스를 거쳐 알 가라파로 이적한 이유와 함께 갈라타사라이를 떠날 당시 있었던 일들에 대해 질문했다. 스네이더는 최대한 말을 아끼고자 했으나, 두 사람에 관해서는 적대감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Q. 알 가라파로의 이적에 대하여...A. 갈라타사라이를 떠나 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