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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심해 잠수함 액션을 소재로 한 영화들 3편
유령, 1999 이 영화에도 정우성씨가 출연했습니다. 일본에 핵미사일을 발사하려는 배우 최민수씨와의 갈등에 일본 잠수함과 벌이는 대결 등이 흥미진진한 관전 포인트. 크림슨 타이드, 1995 3차 세계대전을 일으킬 수 있는 핵미사일 발사 명령을 놓고, 백악관과 통신이 두절된 상태에서 함장(진 해크먼)과 부함장(댄젤 워싱턴), 둘로 갈라진 잠수함 승조원들의 팽팽한 긴장감과 어뢰 교전, OST가 압권. 강철비 2: 정상회담, 2020 스틸레인, Steel Rain 지금 한반도와 주변국 상황의 축소판, 잠수함 액션은 덤.
헌터 킬러 (2018) / 도노반 마시
출처: IMP Awards 러시아 영해에서 미국 핵잠수함 행방이 묘연해지자 미국 국방성은 유럽에서 대기 중이던 핵잠수함 아칸소에 새 함장 글래스(제라드 버틀러)를 임명해 급파한다. 미국 핵잠수함이 어뢰 공격으로 침몰한 것을 알게된 아칸소는 함께 침몰한 러시아 핵잠수함의 승조원을 구하고, 같은 시기 러시아 해군 기지에 나타난 러시아 대통령 주변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함대 사령관 피스크(커먼)는 자기 휘하 최정예 SEAL 팀을 침투 시킨다. 러시아 영해에서 침몰한 미 핵잠수함을 노린 적과 러시아 해군 기지에서 인질로 잡힌 러시아 대통령을 구하는 임무를 2원으로 진행하는 테크노 스릴러. 이야기 배후는 결국 급진 군국주의자의 야심에서 시작한 내란이라 흔한데, 대잠전과 특수전을 2원으로 진행하다 하나의 이야기

어비스 (The Abyss.1989)
1989년에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만든 해양 SF 영화. 내용은 미핵잠수함 UUS 몬타나가 정체불명의 물체에 의해 해저 밑바닥에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해 미해군이 해양 장비 전문가인 린지와 커피 중위가 이끄는 해군 특수 부대원을 파견해 버드 브리그먼이 이끄는 딥코어 선원들과 힘을 합쳐 핵잠수함 수색 작전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러닝 타임은 무려 140분이며 추가 장면이 있는 스페셜 에디션판은 170분으로 총 2시간 50분이나 된다. 전체 스토리가 그 긴 시간 동안 쭉 이어지면서도 초반부, 중반부, 후반부에 따라서 스타일이 약간 달라진다. 초반부는 수색 작전 도중 딥코어 선원 재머가 정체불명의 빛나는 생명체를 보고 고압병으로 쓰러진 것을 시작으로 바다 위에 태

엑스맨의 "갬빗"도 스핀오프가 나오는군요.
솔직히 이 갬빗 스핀오프의 경우에는 이미 과거에 이야기가 나온 바 있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좀 걱정이 되는 프로젝트이기는 했죠. 등장이 울버린 에서였는데, 그 울버린이 영 신통찮은 영화였던 것을 생각해보면 이 영화가 웬지 마음에 안 들 수 밖에 없었던 겁니다. 그 당시에 갬빗을 맡은 배우는 테일러 키취였는데, 나왔던 대규모 영화가 줄줄이 망하면서 핵잠수함이 되는 것 아니냐 라는 이야기까지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실사판으로 갬빗이 나옵니다. 배우가 채닝 테이텀으로 바뀌었더군요. 일단 이번 영화는 2016년 10월 7일에 개봉할거라고 합니다. 엑스맨 아포칼립스와 같은 해에 시기만 조금 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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