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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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4화

시그널 4화

경당|2016년 1월 31일

최고의 몰입도로 봤던 시그널 4화. 시그널 3화에서 보여준 달달하고 풋풋한 이재한과 김원경의 풋사랑이 너무 훈훈해서 기분이 좋았다가도 공홈에 나온 '그러던 이재한은 1989년 미래에서 온 무전과 경기남부 연쇄 살인사건으로 인해 뜻밖의 큰 아픔을 겪으면서...' 라는 대목에서 아이구야......하며 뻔히 미래가 보였지만 미래가 바뀌는 모습을 이미 보여주었기도 했고 혹시나 반전이 있나 했지만...결국 반전은 없었다 ㅠ 반전이 없다는게 반전 참하고 일하던 동네 아가씨가 단순히 개인의 더러운 욕망으로 인해 죽음을 맞았다는 건 참...유영철인가 강호순 그새끼가 강원도에서 살인을 저질렀던 아가씨도 동사무소인가에서 일하던 그저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던 아가씨였지. 그 사건이 떠올랐다. 그리고 그 오빠는 지금 경찰이 되

시그널!!!

시그널!!!

경당|2016년 1월 25일

티비엔의 새 드라마 시그널!!! 방영 전부터 완전 기대하고 있었다. 일단 플롯이 과거의 형사와 현재의 경찰이 무전을 통해 미제사건을 해결한다는 이런 종류인데 과거 동감이나 시월애를 재미나게 본 나로서는 구성 자체도 기대를 할 수밖에 없었다. 무전을 통해 과거와 현재가 교감을 한다는 최초의 컨셉 영화 '동감' 우편함을 통해 과거와 현재가 교감하는 시월애.거기에 수사물!! 어린시절 수사반장을 보고 큰 나로서 몰입하게 만드는 장르!! 더구나 출연진이...!! 조진웅!! 김혜수!! 김원해!! 장현성!!! 인상깊은 연기파 배우들!! 주인공에서 조연에 악역까지!! 작가는 '싸인'의 김은희 작가!! 우오오!!!완결까지 못참고 이번엔 정주행!! 위디에서 다운을 받아 1,2화를 감상했고 결과

영화 '시그널~월요일의 루카' - 기대의 신인·미네 아즈사가 영화관 1일 지배인으로 취임

영화 '시그널~월요일의 루카' - 기대의 신인·미네 아즈사가 영화관 1일 지배인으로 취임

4ever-ing|2012년 5월 16일

신인 여배우 미네 ​​아즈사가 14일, 도쿄·신쥬쿠 피카딜리에서 영화 '시그널~월요일의 루카~'(シグナル~月曜日のルカ~)의 공개를 기념해 1일 지배인 취임 이벤트를 타니구치 마사아키 감독과 함께했다. 역사가 있는 지역의 영화관을 무대로 한 이 작품에 연관되어, 신주쿠 피카딜리 1일 지배인으로 등장한 미네는, 조금 긴장한 기색으로 발표하면서 어색하게 손을 짚어가며 웃는 얼굴로 티켓 반쪽을 잘라내며 일을 했다. 이번 작품으로 영화에 첫 출연·주연이 되는 미네는 "몹시 긴장했습니다... 도중에 소리가 뒤집혀지거나 손이 떨려버려 티켓도 잘 뜯어지지 않았습니다. 첫 아르바이트입니다만, 관객분들과 직접 접촉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라고 프래시하게 웃는 얼굴로 말했다. 극중 영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