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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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staynight 애니 다 봤는데 이거 왜 이러냐

fate/staynight 애니 다 봤는데 이거 왜 이러냐

시간이 남아서 뻘글 스포일러 있으니 주의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06(日) 17:32:23.34 ID:oQ5sMIWL0 아처랑 이리아는 뭐냐? 왜 정체가 안 나와? 이거 Zero 보면 나오냐?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06(日) 17:33:34.63 ID:R8o501xDO 게임을 하세요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06(日) 17:33:37.39 ID:eFuGF8Zh0 정체는 극장판을 보면 일단 나온다. 그보다 그냥 게임 해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06(日) 17:33:49.84 ID:BkUNufKp0 야 어떻게

페이트/제로(Fate/Zero) - The end of childhood

페이트/제로(Fate/Zero) - The end of childhood

zemonan의 골방성역|2012년 5월 11일

본편에선 한 소년이 얼마나 행복하고 정겨운 시간을 영위했는지 생생하게 묘사합니다. 그리고 원작에서 신속히 진도를 빼고자 생략했던 부분들을 대폭 보강했더군요. 원작에선 키리츠구가 섬에서 지낸 시간, 그리고 셜리와 나눈 이야기들은 죄다 그녀와 차를 타고 가면서 언급했으며, 차에서 대화하는 단락이 끝나자마자 흡혈귀로 변질된 참극이 이어졌다가 키리츠구와 카민스키가 불타는 마을을 보며 상황에 대해 말하는 시퀀스로 건너뛰었죠. 제작진은 그야말로 멀쩡한 마을 하나가 잿더미가 되는 과정을 세심히 묘사해 소년의 정겨운 세상이 붕괴됐다는 느낌을 한층 강렬하게 전하고자 합니다. 소설에선 셜리의 생기넘치는 외모를 묘사한 직후 산송장이 된 모습을 비춰서 더 끔찍했죠. 본시 셜리는 밤에 변했고, '월희'마냥 나이프가 달빛에 반

2012년 4월 신작 최고의 오프닝, 엔딩...

2012년 4월 신작 최고의 오프닝, 엔딩...

지조자의 잿빛낙원|2012년 5월 9일

4월 신작 감상을 사정상 늦게 시작하다 보니... 총정리 포스팅도 늦어져 버렸네요 (...) 아무튼... 제가 생각하는 2012년 4월 신작 최고의 오프닝, 엔딩을 올려봅니다. ◈ 최고의 오프닝 1. to the beginning ▷ Fate/Zero 2기 가수 : kalafina / 음악성 : 10 / 영상미 : 10 그야말로 최고의 영상미를 보여주는 Fate/Zero 2기 오프닝이죠. 개인적으로 곡은 1기 오프닝이 더 마음에 들긴 하지만 kalafina가 부른 2기 오프닝의 퀄리티도 상당히 뛰어납니다. 2. 상냥함의 이유 ▷ 빙과 가수 : 쵸우쵸 / 음악성 : 9 / 영상미 : 10 Fate/Zero 오프닝의 영상미가 워낙에 뛰어난지라 묻힌감이 있지만

최근 애니 감상&잡담 <...아니 뭐 그럴수도 있...나?>

최근 애니 감상&잡담 <...아니 뭐 그럴수도 있...나?>

1. Fate/Zero 18 물론 아르바는 룬 마술에 인형술 전공이시니까 염술사로 보긴 힘들지만 회심의 병기가 불꽃이었지만 .....(이하생략) 일단 코르넬리우스 아르바라고 밖에 볼 수 없는 인물이 봉인집행관으로 올 줄이야...? 저분이 원작상으로는 케이네스 선생만은 못해도 꽤 거물인데 몸소 나오다니 여튼 세계관 연동은 좋나 좋아하는 편이니까 대환영. 주변에 괴물들이 많아서 그랬지 저 양반도 알고보면 꽤나 먼치킨. 윌리웡카를 닮아서 더 강해보이기도 하고 <출처 대도서관님의 블로그 : 그리고 샤레이가 예뻤습니다만.... 뭐 작가가 작가이니만큼 그녀의 최후는 불문가지...니코동 코멘트 보다가 뿜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