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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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만담 : 마장동고기집] 아재들은 '오징어게임 2+참이슬'과 함께 2025년 을사년 새해를 열다

[목요만담 : 마장동고기집] 아재들은 '오징어게임 2+참이슬'과 함께 2025년 을사년 새해를 열다

[목요만담 : 마장동고기집] 아재들은 '오징어게임 2+참이슬'과 함께 2025년 을사년 새해를 열다 2025.1. 2(목) 서울시 중랑구 면목로 매주 목요일에 이 열린다. 12월에 매주 열린 송년회로 인해 2024년 마지막 목요만담을 불참했는데, 불참할 줄 알았다고 한다. 소리소문없이 잠수타서 그런듯하다. 하긴 12월 말 즈음해서 블로깅도 안하고 포스팅도 안했으니 잠수한 것은 맞는듯하다. 각종 송년회와 자리정리로 인해 정신이 없었던 12월이라 그런 것 같다. 2025년 2월 28일자로 30년이 넘는 직장 생활을 접는다. 1~2월은 위로휴가라 출근하지 않기에 사무실 자리 정리에 여념이 없었다. 많지 않.......

[목요만담 : 찜집] 아재들의 수다는 처음과 끝이 많이 달라진다 '거참 묘하다'

[목요만담 : 찜집] 아재들의 수다는 처음과 끝이 많이 달라진다 '거참 묘하다'

[목요만담 : 찜집] 아재들의 수다는 처음과 끝이 많이 달라진다 '거참 묘하다' 2024.12.19(금) 서울시 중랑구 면목로 지난 주 목요일에도 쉼없이 이 열렸다. 한 주 쉬려고 했는데 추상같은 참석 명령(?)에 면목동으로 향했다. 이날도 건대입구역에는 환승하는 사람들로 바글바글. 갈 때마다 전철 사람들에 시달리는 것은 참 곤욕스러운 일이다. 그래도 이제 얼마남지 않은 출퇴근의 어려움이라 그냥 아무 생각없이 몸을 실었다. 그래서 도착한 용마산역. 오늘은 어디로 갈까? 면목동의 유명한 맛집 중의 하나인 으로 간다고 한다. 3일 연속 해산물과 함께 한다. 뭐 그래도 만족한다. 매번 맛.......

[목요만담] 점점 추워지는 겨울 저녁에 순대국으로 배도 채우고 술도 한잔하면 함포고복(含哺鼓腹) 절로

[목요만담] 점점 추워지는 겨울 저녁에 순대국으로 배도 채우고 술도 한잔하면 함포고복(含哺鼓腹) 절로

[목요만담] 점점 추워지는 겨울 저녁에 순대국으로 배도 채우고 술도 한잔하면 함포고복(含哺鼓腹) 절로 2024.12.12(목) 서울시 중랑구 면목로 연말이라 그런지 이번 주 목요만담은 조촐하게 3명이서 보냈다. 개근상을 노리던 조가이버가 개인적인 볼일로 빠지다 보니 조선캐슬 형님과 수빗 그리고 해피라이프만 모여 조철하게 저녁 먹고 당구치고 일찌감치 집으로 갔다. 지난주에 8명이나 참석한 목요만담의 주가가 한 주만에 쭉 빠졌다. 그나마 수빗이 늦게라도 참석해 다행이었다. 안그랬으면 조선캐슬 형님하고 나만 조용하고 조촐한 이 될 뻔했다. 이로써 은 개근은 없고 정근은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