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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택배 맛집 파는곳 4곳 비교 "두바이쫀득쿠키 줄 서기 싫다!"
두쫀쿠 택배 맛집 4곳 비교 두바이 쫀득 쿠키 인기가 계속되고 있죠. 이번엔 두쫀쿠 택배 맛집 4곳 비교입니다. 두쫀쿠 파는 곳은 많지만 줄 서는 건 너무 싫어서 전 택배만 시킵니다.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 2탄이네요. 동생이 보내준 두쫀쿠와 제가 사본 두쫀쿠 택배 맛집을 더해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제가 구매 or 동생이 준 두쫀쿠는 마실, 봄나리베이커리, 황홀스레, 4대가 떡장인입니다. 순서대로 보여드릴게요. 이번 두바이쫀득쿠키 택배 리뷰에 있는 배송기간은 제가 실제로 배송 받은 기간이에요. 1. 마실 마실은 3개 세트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사실 전 포장은 별로 필요 없긴 한데요. 개별로 화과자 용기 같은 데 포장하는 것보다 이.......
![[엘소드] 개편 시공 도클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5/03/01/b0077953_54f2815ea464d.png)
[엘소드] 개편 시공 도클 후기
개편 이후 4번째 시도 2번째 클리어. 사람들이 랜메/순회 상관없이 클리어 확률이 50%라는 이유가 있더군요. 일단 탈 것이 막힌게 한 건 했지만(덕분에 서플->마실),제일 심한건 구멍 유저들의 민폐플레이 영향이 패치 후로 엄청 커졌다는 것. 버스기사 할 자신도 없으면서 닥비던고 한다거나, 2베르드 중첩3필 이펙트를 보여준다거나, 보스전 시작 즉발스킬에 들이댄다거나.. 적어도 해선 안되는 행동들에 대해서 숙지하고 오는 기본 예의는 지켜줬으면 하네요. 실패하면 보상 1/2받고 하루 날아간다구요? 여튼, 어려워져서 재미는 있는데 민폐때문에 죽을 맛.. 이라는 이야기에요.

이노카시라 공원(井の頭公園)의 한가로운 낮
햇살 좋은날의 이노카시라 공원(井の頭公園) 입니다. 날씨가 좋아서 커플이 유난히 많았지만 저는 그런거 모릅니다. 킴언니랑 마실 나와서 광합성을 했을 뿐 위 사진은 어떤 일본분들을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 구도가 나름 흡족하여 뒷모습을 도촬하였네요. 혹시,초,초상권이,문,문제가,,될까요,,? (사진을 누르시면 좀 더 큰 사이즈로 보실 수 있어요) 커플은 아오안입니다. 독서하시는 할머님을 찍은거에요 분수가 예쁩니다. 넘어진 자전거 하나, 세워두고 찍을걸 자전거 타기 좋은 날이죠. 하지만 자전거를 가져오지 않았으므로 걸어요. 무조건 걸어요 나뭇잎과 나(내 발가락).
![[12년 전 오늘] 골목 마실 다니며 수다 떨고 이색 사진 올리기](https://img.zoomtrend.com/2025/02/27/d0a2b8f8-776d-5d5b-8752-e72a6f1df34f.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