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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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 Zootopia (2016년) 4DX
감독바이론 하워드, 리치 무어출연지니퍼 굿윈, 제이슨 베이트먼, 샤키라, 알란 터딕, 이드리스 엘바, J.K. 시몬스개봉2016 미국 어제 딸아이 생일이라서 운동 대신 가족과 [주토피아]를 보고 하루 종일 돌아다녔습니다. 원래 개봉하는 첫날 보려고 했는데 딸아이 생일에 함께 보려고 하루를 늦게 보게 되었습니다. 예고편 부터 뻥뻥 터졌는데, 결론부터 말해서 포스터 카피인 "재미지겠ZOO?"에 화답을 한다면 영화 본편도 상당히 재미져유!가 되겠습니다. 모든 포유류가 진화를 하여 서로를 헤치지 않고 협동을 하며 살아가는 세계인 주토피아를 배경으로 하게 되는데요. 동물들도 인간들처럼 고정관념과 편견을 가진 것으로 그려지게 됩니다. 다르게 말하면 사람들의 이야기를 동물들로 비유했다는 표현이 더 적당할까요

<주토피아> 보고왔습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은 오랫만에 극장가서 보았습니다. 겨울왕국도 가서 안봤고, 아직도 안보고있는데...ㅎㄷㄷ. 역시 때가 맞아야 보는 것 같습니다. 영화의 주요내용은 약육강식의 고대에서 동물들이 진화하여 옷을 입고 [포유류 통합법]이 발안 육식/초식동물들의 경계가 무너지고, 동시에 무엇이든지 할수있는 [주토피아]라는 통합도시가 있는 배경 아메리칸드림의 설정인가...;;;;; 그런 와중에 각자의 육식/초식 동물들의 보이지 않는 한계가 존재합니다. 경찰 같은 와일드한 직업에는 초식동물은 못한다...육식동물은 사납고 악랄하다...라는 것 같은 사회편견 그런 와중에 주인공인 [주디]는 토끼 최초로 경찰관이 되고 사건을 해결하는 스토리~ 예고편에서 보이는 여우인 닉이 경찰인 줄 알고 주디
![[160220] 어제 주토피아 보고 왔다 .](https://img.zoomtrend.com/2016/02/20/c0090641_56c78a8d33b80.jpg)
[160220] 어제 주토피아 보고 왔다 .
cgv 아침 조조로 2D 자막을 보고 왔다. 티켓을 뽑는데 생일날짜 안이라고 생일 콤보 티켓을 줬다. 난 cgv 가 이런 생일자 이벤트가 있는 줄 처음 알았다 .. 하필 혼자보러 왔는데 음료수 2개에 팝콘를 가지고 영화를 봤다. 내용은 신선했고 영상미도 좋고 케릭터들 마다의 개성이 잘 뽑혔다. 생각해보면 겨울왕국보다 내용 면에서는 주토피아 쪽이 위라고 생각한다. 영화를 보면 뜻 밖에 반전이 많다 . 그리고 가젤이 부르는 노래가 아마 제목이 try everything 였던가 .. 듣을 때마다 가사가 생각나게 한다. 스포일러 같은 건 쓰기 싫어서 여기서 끝내야겠다.

감상평 - 주토피아
디즈니의 신작 애니메이션 주토피아를 보고 왔습니다. 겨울왕국, 빅히어로6 제작진을 내세우며 광고한데다 인상적인 예고편으로 시선을 확 사로잡아 기다리고 있던 애니메이션인데 역시 디즈니라는 이름을 실망시키지 않는 명작으로 태어났습니다. 동물들만의 세계라는 제법 흔한 세계관이지만 나름의 독창성을 심어 재해석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현재로부터 오랜 시간이 지나 인간은 지구에 존재하지 않고 그 세상에 진화된 동물들이 살아간다는 인상적인 세계관은 동물들이 첨단 문물을 사용하는 모습에 제법 그럴듯한 어른의 설득력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러한 세계관이기에 가능한 이야기의 전개와 크고 작은 동물들이 어울려 사는 세계를 독창적으로 재구현한 세계는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거기에 초식동물과 육식동물이 함께 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