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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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postsDr. 브레인 SE01
애플TV+ 오리지널 작품들 중에서는 처음으로 한국 국적을 가진 드라마. 그런데 사실 그것보다도, 과연 김지운이 의 과오를 말끔히 씻어낼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였다는 게 조금 슬픈 지점. Dr. 스포일러! 원작 웹툰을 본 적이 없었는데, 그러다보니 퍽이나 흥미로운 아이디어였다. 남들과는 선천적으로 다른 뇌 구조 때문에 감정을 느끼지도, 느껴본 적도 없는 남자가 주인공이라는 점에서는 아무래도 이 당장 떠오르지. 거기 황시목도 이런 계열이었으니까. 여기에 타인의 무의식 또는 의식에 침투해 정보를 얻는다는 점 또한 으로 시작해 무수히 많은 다른 작품들로 이어지는 뻔한 소재다. 그러다 이 두 개의 결합 자체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흥미로웠다.

넷플릭스 미드추천 믿을수없는이야기 강추
넷플릭스 믿을수없는 이야기 너무나 완벽한 미드, 사회적인 메시지가 담겨있는 수상까지 받은 걸작이다. 작년에 믿을수없는이야기를 보고 감명받았다. 넷플릭스 믿을수없는 이야기의 여주인공 자전거를 좋아한다 집에서 누군가 침입히 성폭행을 당한다. 여기가 믿을수없는 이야기 스토리의 시작. 성실히 조사를 받고있다 경찰서에서는 허위신고라고 생각한다 여주가 점점 불쌍해지는데 그녀는 과연 진실을말하고 있는것일깡 믿을수있는 존재라고 생각했던 어른까지 여주의 말을 믿어주지않는다 과연 진실일까? 조사 받고 또 조사 받는 모습들이 느리게 나오는데.. 뭔가현실적이어서 (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 점점 몰입될 수 밖에 어우 얄미워 지.......
슈퍼 단간론파 2 안녕 절망학원
スーパーダンガンロンパ2 さよなら絶望学園 / Danganronpa 2: Goodbye Despair (2012) 단간론파 희망의 학교와 절망의 고교생의 후속작으로 2012년 스파이크 춘소프트에서 발매. 최초에 PSP로 발매되었으며 이후 여러 기종으로 이식되었다. 타이틀이 그냥 단간론파 2가 아니라 '슈퍼 단간론파 2'인 걸 보면 전작을 뛰어넘는 게임을 만들겠다는 제작진의 강력한 의지가 느껴진다. 사실 생각해 보면 단간론파는 후속작 만들기가 참 어려운 게임이다. 모든 등장인물이 클로즈드 서클 데스게임의 내부인인 만큼 게임 끝날 무렵엔 반 이상 죽어버렸기도 하고, 그 와중에 흑막의 비밀도 밝혀지며 자기완결적으로 마무리된 상황이다. 후속작을 만들려면 누군가가 납득할 수 있는 동기와 개연성을 가
단간론파 희망의 학교와 절망의 고교생
ダンガンロンパ 希望の学園と絶望の高校生 / Danganronpa: Trigger happy Havoc (2010) 스파이크 춘소프트 발매한 미스테리 어드벤쳐 게임. 최초 PSP판이 발매된 2010년 당시에는 춘소프트와 합병하기 전이라 개발사 명의가 스파이크였지만 이후 각종 이식판은 합병 후에 나오게 된 만큼 개발사 명의도 스파이크 춘소프트로 간주된다. 게임을 해보지도 않고 내용도 모르는 상태에서 (절반은 본의로 절반은 본의 아니게) 이 게임 누군가를 코스프레한 적이 있기도 해서 언젠가 하긴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비타를 갖고 놀던 시기에 매장에선 후속작인 절대절망소녀만 보이고 본작은 어째 눈에 띄지 않아서 무한정 미뤄두고 있다가 이제서야. 플레이 버전은 스팀. 어차피 비타는 처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