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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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디비전 2. 미세먼지 돋네

이젤론의 창고지기|2019년 3월 15일

직접 타겟팅해야하는 드론 스킬 쓸모없더라구요. -ㅠ-; 잠깐 저기 찍은곳이 다크존이었던가?! 성형 수술 시켜주고 싶다!!! 디비전에서는 저런 수집품중에서 개드립도 있고 아포칼립스 상황도 있어서 좋았는데 디비전2에서는 수집품들 상태가 죄다... ㅂㄷㅂㄷ 민병대? 정찰대? 여튼 겁나 잘싸웁니다. -_-;; 희망 없음 호텔. ㅠㅠ 백악관도 전작 우체국처럼 업그레이가 되는 모냥인데... 제작실 벽은 왜 저렇게 되었나요???? 아웃캐스트 근접병들 겁나 무서워요. 막 자폭함 ㄷㄷㄷ 저놈의 안개 효과 시인성/색적에 최악인 환경설정임. ㅂㄷㅂㄷ 비 오는 환경은 좋아요. 문제는... 왜 비가 오는데

안개 낀 “파주 영어마을”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3월 9일

안개 낀 “파주 영어마을” 이제는 “경기 영어마을”은 사라지고, “체인지업 캠퍼스”가 되었지만, 이 사진은 “파주 영어마을” 시절에 찍었던 것이므로 제목을 “파주 영어마을”로 한 번 달아봅니다. 여담이지만, 파주 영어마을이 “체인지업 캠퍼스”로 변경되긴 했지만, 여전히 영어 교육 기능은 그대로 수행하고 있답니다. 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이전에는 입장료가 있었다면, 이제는 더 이상 입장료를 받지 않는 시설이 되었다는 정도의 차이이지요. “2015년 안개 낀 파주 영어마을의 풍경” 이 사진은 2015년 2월 11일에 촬영된 사진입니다. 파주 영어마을은 사실, 평소에는 안개가 거의 끼지 않는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날은 이상하게도 안개가 자욱하게 끼었답니다. 그래서, 평소에는 잘 볼 수 없는 독특한 풍경이었던지라, 이렇게 사진으로 한 번 담아보았습니다. △ 안개가 자욱하게 낀 파주 영어마을의 풍경 “안개가 자욱한 이국적인 풍경” 이렇게 안개가 심하게 끼었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이 날은 심하게 안개가 끼었는데요. 그래서, 이렇게 독특한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가뜩이나 이국적인데, 이렇게 안개까지 자욱하게 끼어 있으니 더욱더 이국적인 듯한 풍경으로 보이는 듯하지요. 평소에는 잘 볼 수 없는 독특한 풍경인지라, 이렇게 한 번 사진으로 남겨보았답니다. “경기도 파주, 안개 낀 파주 영어마을의 풍경” 촬영일 : 2015년 2월 11일 장소 :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 파주 캠퍼스 특징 : 안개, 파주 영어마을, 캠퍼스, 이국적인 풍경 파주 영어마을 관련글 : http://theuranus.tistory.com/4687 체인지업 캠퍼스 관련글 : http://theuranus.tistory.com/4688

인천공항에 헬게이트가 열렸습니다

인천공항에 헬게이트가 열렸습니다

1. 어젭 터 안개 심해서 못들어온 비행기 쌓임 2. 오늘도 심해서 띄울 수 있는 비행기가 극히 한정됨 3. 외국 국적기부터 먼저 보내기로 함 4. 크리스마스 특수로 사람들 있는대로 공항에 몰림 5. 지금 해외에 나가있는 비행기들도 지금 공중 선회중 Profit! 저는 예정보다 5시간 정도 늦어졌습니다. 근데 꼴을 보아하니 그것도 운이 좋았던 거네요. 히로시마 쪽은 아예 비행기 일정이 터짐(...)

만추, 벗어날 수 없는 기억의 굴레

걸어도 걸어도|2014년 4월 15일

2014년 4월 15일 애나 첸, 그녀는 살인죄로 7년간 감옥에 있다가 오빠의 보석금으로 특별히 어머니의 장례식에 참석하게 되었다. 안개가 자욱한 하늘, 그녀는 버스를 타고 시애틀로 향한다. 훈, 그는 ‘제비’다. 부잣집 사모님을 만나 외로움을 달래주고 돈을 받는다. 누군가에게 쫓기는 듯 허겁지겁 달리던 버스를 잡았다. 그 버스는 시애틀로 향하는 버스였다. 안개는 빛을 막았고 모든 것은 불투명해보였다. 경계가 희미해지자 어디에 있는지, 어디로 향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는 시간이 이어질 것이었다. 그곳에서 훈과 애나가 만났다. 그리고 안개 속을 거닐 듯 위태로운 만남이 시작된다. 1. Being alone. 애나는 혼자다. 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