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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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익스페디션 룩소르, 트릭케리언) (18.08.25)

플레이: 익스페디션 룩소르, 솔라리스, 토르투가 1667, 테라포밍 마스, 트릭케리언참여자: 반야, 아아악, 세인트 듀오, 펑그리얌, ㅂㅈ, ㄷㅅ 간만에 세인트 듀오님이 복귀했습니다. 오산으로 50일 넘게 출장을 갔다 오셨는데 덕분에 오랜만에 풍성한 모임이 되었네요.김포 보드게임 모임은 정모가 없어졌습니다. 대신 여유시간이 있는 이들이 번개 형식으로 만나서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1. 익스페디션 룩소르 (Expedition Luxor, 2018) -3인플레이어: 아아악(주황), 반야(검정), 펑그리얌(노랑)본 게임인 룩소르를 제치고 먼저 플레이 했습니다. 둘 다 번역규칙이 없기 때문에 구글번역으로 작업하기 쉬운 게임부터 먼저 진행해서 간이규칙서를 완성했거든요. ㅎㅎ; 결론은 재미있다. 내 취향이다.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8.11)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8.11)

플레이: 테라포밍마스, 토르투가, 빌리지+여관 확장참여자: 아아악, ㅂㅈ, 반야, 펑그리얌 정모는 참여자가 없어 폭파됐는데 어찌어찌해 번개가 성사되었습니다. 요즘은 이상하게 번개만 열리는군요. ㅎㅎ;전날 레지스탕스 모임에 참석했어서 참여 못하는 날이었는데 아름다운 마눌님께서 아이들 모두 데리고 외박하시는 바람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허락은 받고 갔습니다. :) 1. 테라포밍 마스 (Terraforming Mars) 아아악님이 게임을, 제가 개인 오거나이저를 추가해 플레이 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해 보네요. 역시 이런 게임은 여러번 해 봐야 파악이 좀 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첫 플레이 때에는 카드의 쓰임새 때문에 정말 적응하기 힘들더군요. 그것도 숙련자 룰로 드래프트까지 끼워서 했는데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8.10 (브래스 랭커셔, 마르코폴로+베니스)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8.10 (브래스 랭커셔, 마르코폴로+베니스)

플레이: 리버보트, 브래스 랭커셔, 미드가르드의 챔피언, 트윈스, 마르코폴로의 발자취 +베니스 확장참여자: Jay, 카이엔, 알브레인, 비형스라블, 파페포포, 펑그리얌 간만에 카이엔님과 비형님이 참석하셔서 풍성한 모임이 되었습니다. 비록 비형님께서 한 게임만 하고 가셨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두 테이블에서 게임을 하게 되었네요. 덕분에 저는 제가 못해본 게임 2가지를 군침만 흘리면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런저런 잡담을 나눠서 그런지 실제 게임은 9시간 한참 넘어서야 시작했습니다. 1. 리버보트 (Riverboat): Jay, 알브레인, 파페포포 짧은 시간에 플레이가 가능하더군요. 저는 다른 테이블에 있었어서 중간에 딸랑 사진 한 장만 찍었습니다. 3인의 평을 종합하면:1. 유쾌한 게임이다.2. 박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7.07)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7.07)

플레이: 스플렌더,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아그리콜라(구판), 엔드 오브 더 트레일, 노흐 말(한 번 더)참여자: 태은, 스플렌더, ㅂㅈ, 반야, 펑그리얌 요즘 김포보드게임 모임의 참여율이 저조합니다. 어여 빨리 예전의 참여율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토요일에 바쁜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그래도 게임은 나름 알차게 하고 왔습니다. ㅎㅎ; 1. 스플렌더 스플렌더를 스플렌더님이 들고 왔습니다. ㅋㅋ;저와 반야님까지 해서 다른 분들이 오기 전에 3인으로 간단하게 몸을 풀려 했는데 중반에 태은님께서 도착하셔서 반야님과 교체해서 플레이 했습니다. 스플렌더님께서 닉값 하시더군요. 태은님과 제가 헤매고 있는데 혼자 게임을 끝내버렸네요. ㅎㅎ; 2.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Great Western Tr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