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기쉬운반찬

포스트: 78|아이템:만들기쉬운반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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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은 묵은지 볶음 레시피 묵은지요리 들기름볶음 만드는법

씻은 묵은지 볶음 레시피 묵은지요리 들기름볶음 만드는법

씻은 묵은지 볶음 레시피 묵은지요리 들기름볶음 만드는법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는 비가 종일 오던데 오늘은 비가 덜 오려나요? 아침마다 집안 구석구석 물 가득찬 제습기 비우는 일로 하루를 시작하는데 장마철이라 음식 만드는 일이 힘들기도 하실거 같습니다. 더운건 참을만한데 습도때문에 끕끕해서 요리 할 때 생기는 습기를 더하는 음식들은 덜 하려고 끓이는 국물요리는 덜 만든답니다. 여름 햇김치도 좋지만 작년 김장으로 묵은 김치를 꺼내 먹는 맛도 있습니다. 시누님 세 분이 시골 가까이에 사셔서 작년에는 얻어먹은 김치가 더 많았습니다. 막내 시누님이 직접 농사지으셔서 김장을 많이 하셨는데 신 김치가 싫으시다고 하셔서 2년.......

무짠지냉국 만들기 짠지무 요리 짠지물김치

무짠지냉국 만들기 짠지무 요리 짠지물김치

무짠지냉국 만들기 짠지무 요리 짠지물김치 작년 김장철에 텃밭에서 뽑은 무를 소금물에 절여 짠지무를 만들었는데 이맘때 꺼내 먹는 별미 반찬이죠. 예전에는 소고기 보다 더 비싸던데 요즘도 그런지 모르겠어요. 시골살이 8년째 병행하면서 짠지무는 사 먹지는 않아봐서요. 만들때는 욕심껏 만들어 놓고 식재료 많이 쌓여있는 건 싫어서 나눔 해주고 꾸러미에 소개하기도 했는데요. 여름 별미 무짠지냉국 짠지무물김치 만들어 봤습니다. 한식집에서 네모로 얇게 나박 썰어서 나오면 무심코 먹는데 그렇게 반가운 물김치인데요. 세월의 맛인 짠지무의 매력이 있답니다. 무는 단단한 식감이고 짠맛이 우러나 국물도 간이 맞고 개운한 맛이 좋아서.......

브로콜리 요리 미소 가쓰오부시 무침 간단한 반찬

브로콜리 요리 미소 가쓰오부시 무침 간단한 반찬

브로콜리 요리 미소 가쓰오부시 무침 간단한 반찬 매번 냉장고 털기를 자주 하는데, 제가 사들이는 만큼 소비가 안되어서 식재료가 계속 밀리지 말입니다. 그러지 말자고 해도 안 되는거 아시죠? 오늘 여행을 떠나는 날이라 어차피 제가 블로그에 주절주절 일상 이야기를 많이 하니깐 다 아시게 될 테니~ 제주도로 선배 언니들과 4박, 그리고 일이 있어 겸겸해서 가는데 1주일 집을 비운답니다. 그래서, 며칠 전부터 냉장고 털기를 하고 있는데요. 브로콜리 한 개를 시골집에 가져갔다가 못 먹어서 다시 도시집으로 가져오고~ 천덕꾸러기가 되어서 안 되겠더군요. 며칠전에 요리 모임이 있어서 브로콜리 요리 뭘 할까? 생각하다가 일본가정식 채.......

아삭이고추된장무침 오이고추 보라색 고추 가지고추 요리

아삭이고추된장무침 오이고추 보라색 고추 가지고추 요리

아삭이고추된장무침 오이고추 보라색 고추 가지고추 요리 한참 전에 광명재래시장 채소가게에서 검은?고추 가지고추라고 하는 걸 샀는데 색만 검지 맵지 않은 아삭이고추같은 맛의 고추였는데요. 보라색 고추라고도 하고, 암튼 맵지않고 아삭한 식감이 좋아서 청양고추 못 먹는 저한테는 딱 먹기 좋더군요. 아삭이고추무침 쌈장이나 된장에 버무려 내기만 하면 반찬이 되니깐 여름에 반찬 없을 때 뚝딱 만들기 좋은 반찬인데요. 비타민도 많은 고추 종류라서 많이 먹어도 좋은 아삭이고추된장무침 만들어봤어요. 고추는 초록? 이나 빨강? 이 평생 봐 왔던 고추라 검은색? 보라색 빛이 나는 고추가 좀 생소했는데 음식에 넣으니 고급스러운 멋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