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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포핀스 리턴즈 - 아이들의 순수함과 어른들의 감성을 모두 담는 데에 성공한 영화
이 작품은 기대작 입니다. 덕분에 이 주간에 원래 한 편 보려던게 두 편으로 불어나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사실 그렇기 때문에 좀 미묘하기도 합니다. 2월에 영화가 정말 많이 몰린다는 생각이 슬슬 들기 시작했기 때문이죠. 솔직히 그렇기 때문에 이 글을 쓰고 있는 상황이 정말 처량하기도 합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뭔가 다른 일을 하고, 영화 둘을 연달아 본 다음, 점심 먹는 둥 마는 둥 하고 또 다시 나갔다 와서 쉬지 않고 이 글을 쓰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거든요;;;;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다시 영화화 한다고 했을 때, 처음 생각한 것은 그냥 리메이크 이겠거니 였었습니다. 아무래도 원래 작품이 워낙에 대단한 작품인데다가, 너무 오래된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세이빙
"알라딘" 실사판 이미지들 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이미지들을 공개하기 시작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좀 미묘하게 다가오긴 하네요. 윌 스미스의 지니는 배우 이미지 때문에 좀 묘하긴 해도 나쁘진 않은데, 알라딘이 좀 안 어울리는 느낌이라;;;
"정글북"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정말 사고싶으면서도 동시에 고민이 많은 물건이기도 했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영화이긴 한데, 타이틀에 의외로 결점이 좀 있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있는 2D 전용판 입니다. 3D 효과가 좋은 타이틀이긴 합니다만, 제가 3D를 정말 싫어해서 말입니다. 서플먼트가 많지는 않은 편 입니다. 음성해설이 제가 고민하게 만든 가장 핵심적인 지점인데, 저 얼마 안 되는 서플먼트 와중에 음성해설에 자막이 없어서 말이죠. 덕분에 좀 싸게 구할 수 있을 때 까지 기다렸죠. 디스크 케이스는 모글리와 카아 입니다. 후면은 아웃케이스와 동일해서 안 찍었습니다. 디즈니 특성인 베이비 블루 디스크 입니다. 제발 이 색좀 안 쓰면 좋겠는데 말이죠;;;
키아누 리브스가 "토이스토리 4"에 등장 한다고 하더군요.
이제 토이스토리 4편도 슬슬 공개 예정인 시점으로 들어왔습니다. 사실 좀 걱정 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3편에서 너무나도 훌륭한 마무리를 해버린 통이라 그 다음 이야기가 완전히 다른 이야기로 나온다고 하더라도 아무래도 미묘한 구석이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상황이 좀 묘해보이긴 하는데, 이번에는 더 묘한 소식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바로 키아누 리브스의 캐스팅 소식이었습니다. 사실 무슨 캐릭터인지는 안 밝혀졌습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이 소식 나오자 마자 나온 팬 메이드 포스터가 말이죠....... 이거란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