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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posts바오(Bao) - 디즈니/픽사 단편 애니메이션
디즈니/픽사(Disney/Pixar)에서 단편 애니메이션 "바오(Bao)"를 공식적으로 유튜브에 공개했다. 인크레더블2(the Incredibles 2) 상영할 때 같이 소개된 작품이다. 자식에 대한 부모의 집착, 갈등, 그리고 화해를 압축적으로 잘 표현했다. 나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작품.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 아는 중에 가장 화려한 "속 빈 강정"
이 영화를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제대로 개봉때에 보지는 못했는데, 결국 제가 독일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 외에 한 영화 역시 마찬가지였죠. 독일에서 영화를 볼까 했는데, 독일은 더빙으로 해버리는 상황이다 보니 도저히 이해가 안 되더군요. 고등학교때 제2 외국어로 독일어를 했는데,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몰라서 한참 헤맸던 기억이 납니다. 그 덕분에 돌아와서 보기로 마음을 먹은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에 관해서 고백을 좀 하자면, 사실 감독이고 제작진이고 뭐고 하나도 생각 안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대신 이 영화에 관해서 생각한 것은 역시나 12월이기 때문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낀 달이고, 호두까기 인형을 한 번쯤 봐 줘야 한다는
"피니와 퍼브 : 스타워즈" DVD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구했습니다. 할 수 있으면 국내에 출시 딘 피니와 퍼브 시리즈를 다 사고 싶긴 한데, 절판이 좀 있어서 말이죠. 디즈니가 좀 재미있는게,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참고로 특별 에피소드이긴 하지만 시즌4에 속한 에피소드이기도 해서 다른 에피소드들도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는 남매군요. 의외로 속지가 있습니다. 속지 내용은 이게 다 입니다. 이 타이틀도 어쩌다 보니 줄줄이 구매 했네요.
디즈니의 또 다른 실사화 영화, "Aladdin"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나름 기대를 했었다가 이제는 좀 걱정하고 있습니다. 나오는 이미지마다 뭔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잘 될 거라고 기대를 했었던 상황인데, 시간이 갈 수록 어째 좀 억지로 만든다는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들어가서 말이죠. 솔직히 그렇기 때문에 그래도 나름대로의 스타일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마음이 놓이는 것은 아니라서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는 대체 어떤 물건이 될 지 한 번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사람 많이 걱정 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웬지 코스프레물 같아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