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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posts[Orlando] Disney World 디즈니 월드 다녀와서
올랜도에 위치한 디즈니 월드에 다녀왔습니다. 이미 기억은 흐릿해지기 시작했지만 기억을 살려 적어봅니다. 어디까지나 해외여행에 익숙하지 않은 초짜가 땅바닥 짚어가면서 적은 내용이고, 이미 준프로에 가까우신 분들이 많으니 참고만 하여 주시고 디테일이나 진위 증명은 꼭 ! 검색을 하셔요... 저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ㅠㅠ 디즈니 월드에 방문에 필수적인 것은 디즈니 월드 티켓과 숙소입니다. 디즈니 월드 홈페이지https://disneyworld.disney.go.com/숙소 디즈니 월드는 방대하기 때문에 놀이동산 안쪽부터 근교까지 수많은 숙소 선택지가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디즈니 월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디즈니 월드 리조트를 예약하시길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디즈니 월드 리조트로 이름 붙여진 숙소들은 올랜
"알라딘" 실사판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솔직히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입니다. 나름대로 괜찮아 보이기도 하지만, 덤보를 봐서는 디즈니가 아직까지도 상황에 따라 매우 갈리는 느낌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좀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일단 적어도 이 영화가 망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도 어느 정도 들긴 합니다. 덤보의 상황을 보고서 그냥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자파가 멋져서 보게 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는 좋네요.
"알라딘" 실사판의 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걱정 되는 작품중 하나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디즈니 실사화에서 가장 기묘한 핵심 배역을 만들어 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사실 로빈 윌리엄스가 가져간 지니라는 캐릭터는 정말 강렬한 면을 가지긴 했는데, 윌 스미스가 과연 어떤 면을 더 보여주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포스터는 멋지게 나오긴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맨 얼굴로 나온 윌 스미스는 잘 어울려 보이기도 하네요.
"겨울왕국 2"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예고편을 처음 보면서 너무 기뻤습니다. 거의 대사 없이 제대로 밀어붙인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사실 대사 많은 영화에 좀 지쳐가는 상황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뭔가 스포츠웨어 광고 같다는 생각이 슬쩍 들기도 했습니다. 불가능에 도전하는 뭔가 그런 광고물 같은 느낌 말이죠. 어쨌거나, 적어도 허투루 만들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더욱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좀 미묘한 이야기가 도는게, 알라딘의 예고편 평가가 감추려고 공개 했다는 소문입니다. 솔직히 알라딘 예고편은 어딘가 묘하긴 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시 봐도 멋진 예고편이 몇 개 안되는데, 이게 바로 그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