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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새로운 PVM 업무용 모니터 2종 발표

ソニー、HDR対応の業務用4K液晶モニタ。マスモニと一貫した色再現を実現 (와치 임프레스) 소니가 최신 PVM 업무용 모니터들을 새로 내놓기 시작했습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4K 해상도와 HDR 제작환경이 퍼지면서 스튜디오 모니터 뿐만이 아니라 중계차나 영화 제작시에 이동할 수 있는 작은 크기의 모니터들도 필요해졌기 때문입니다. 이전에는 15~24인치 제품들은 4K 해상도가 어려웠으니까요. 이번에 내놓은 제품은 24인치 업무용 4K LCD 모니터인 PVM-X2400과 18인치 4K 모니터인 X1800 입니다. 휘도는 1000cd/m² 를 가지고 있으면 자사의 플래그 쉽 BVM 모니터와 같은 ColorGamut 영역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 다이나믹 컨트라스트 드라이브란 기능으로 하얀.. 전체

소니 Atom View .. 그린스크린을 대체할 기술이 되나?

현재의 영화 제작의 중요 기술은 통칭 그린 스크린..이라 말하는 크로마 키(chroma key) 기술에 있습니다. 단색 배경에서 촬영을 한 다음에 해당 단색 배경을 다른 CG로 교체 한다는 것이지요. 해당 기술은 매우 좋은 기술이라서 영화나 드라마 심지어 인터넷 방송까지 영상 제작에 있어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기술의 한계도 있습니다. 녹색이 그래도 영향을 덜끼치기 때문에 선택되었다고 해도, 해당 배경색이 조명환경등에 따라서 영향을 빛반사가 심한 흰색 계열 옷이나 반사가 심한 소품이 사용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머리카락의 문제도 있고 말이죠. 그 외에도 배우가 집중하기 어렵다는 점도 큽니다. 그래 반사광의 합성 문제가 있었던 영화 그라비티에서는 LED 스크린

소니, 3D 공간 캡처를 사용한 가상 제작 기술

이번 CES 2020 소니 부스에서, 비전 S 자동차보다 더 제 시선을 사로 잡은 기술이 있었습니다. 이름하여 '3D 공간 캡처를 사용한 가상 제작 기술(3D空間キャプチャによるバーチャル制作技術, 본명)' 이 기술은 가상 제작 세트를 만드는 기술입니다. 실제 스튜디오를 3차원 데이터로 스캔 받고, 그 데이터를 LED 디스플레이를 이용해 배경 영상으로 비춥니다. 다시 말해, 저 위에 있는 사진의 배경에 있는 건 '스튜디오 세트'가 아니라 '디스플레이에 띄운 세트장 모습'입니다. 그걸 이용하면, 아래 영상처럼 촬영할 수 있습니다(CES 2020 실연 장면). 그렇게 찍은 영상은, 아래처럼 나옵니다. 가상 세트 크기는 10 x 4m, 해상도는 8k x 3k.

판도라의 상자: 렌즈 QC와 교정

판도라의 상자: 렌즈 QC와 교정

eggry.lab|2019년 12월 31일

요 근래 트위터에 자주 했던 얘기들을 좀 더 생각해보니 정리된 글로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시작해보는 글입니다. 저에게 몇 년 전과 비교해서 사진 장비를 다루는데 있어 가장 큰 변화라고 한다면, 그건 미러리스가 된 것도, 풀프레임으로 넘어온 것도 아니라 바로 유지보수란 개념의 확립이라고 하겠습니다. 이전에는 한 시스템을 그렇게 오래 쓰지도 않았고, 한 카메라는 더욱 그랬습니다. 대부분의 장비는 1년이 채 되지 않는 시간에 제 손에 들어왔다가 떠나갔죠. 신품이면 보증이 남아 있으니 과실로 인한 손상이 아닌 바에야 신경쓸 필요가 없었고, 중고인 경우에도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근래엔 파손 외에도 신품, 중고를 막론하고 구매 후 해상력, 광축 점검을 사적으로도 빈번하게 하게 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