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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 악령의 저주 (Demon Legacy.2014)
2014년에 란드 보슬러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한국에서는 2017년 9월에 개봉했다. 본래 현지 개봉 당시 원제는 ‘씨 하우 데이 런(See How They Run)’인데 DVD 시장으로 넘어가면서 ‘헌팅 앳 포스터 캐빈(Haunging at Foster Cabin)’에서 ‘데몬 레가시(Demon Legacy)’로 바뀌었다. (이게 한국에서는 데몬: 악령의 저주가 됐으니 제목 참 여러 번 바뀌었다) 내용은 미셀이 남자 친구 랜디와 헤어져서 실연의 슬픔을 달래기 위해 깊은 산속에 있는 별장으로 떠나고, 캘리, 다나, 샤론, 잭 등 4명의 친구들을 불러서 여자들끼리 파자마 파티를 즐기던 도중. 우연히 별장 지하실에서 위자 보드를 발견해 귀신을 불러내는 놀이를 했다가, 실제로 영계와 연결된 문

돈 킬 잇: 악마사냥꾼 (Don't Kill It.2017)
2017년에 마이크 멘데즈 감독이 만든 호러 액션 영화. 돌프 룬드그렌이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미국 미시시피 주의 외딴 시골 마을 치커리 크리크에서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했는데 사건의 범인이 누군가에게 죽으면 그 사람이 미쳐서 살인을 저지르는 기괴한 사건이라서 미국 FBI에서 치커리 출신인 에블린 피어스 요원을 파견했는데, 악마 사냥꾼 제베다이아 우들 리가 나타나 살인 사건이 악마의 짓이라면서 에블린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원제 ‘돈 킬 잇’의 뜻은 ‘죽이지 마!’ 이건데 작중에 나온 악마의 특성이, 악마에 씌이면 눈동자가 검은색으로 변하며 무작정 사람들을 죽이는데 그때 다른 사람의 손에 죽으면 그 사람에게 바로 빙의가 전이되는 것이라 그렇다.

사이렌 (Siren.2016)
2016년에 그레그 비숍 감독이 만든 오컬트 호러 영화. 미국의 공포 단편 영화 모음집인 2012년작 'V/H/S: 죽음을 부르는 이야기'에 수록된 작품 중 두번째 에피소드로 데이빗 브룩크커 감독이 만든 '아마추어 나이트'의 스핀오프작이다. 원작 내용은 셰인, 패트릭, 클린트 등의 3명의 친구가 아마추어 포르노를 찍으려고 스파이캠을 안경에 감추고 술집에 여자를 꼬시러 갔다가 신비한 여자 '릴리'를 만났는데 실은 그녀가 요녀 사이렌이라서 뗴몰살 당하는 이야기다. 스핀오프작인 본작 내용은 결혼을 일주일 앞둔 조나가 친형과 친구들과 함게 총각파티를 하러 여행을 떠났다가 목적지인 스트립 바에 도착했지만 그 수준이 기대 이하라서 모두 실망하던 찰나. 같은 클럽에 있던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권유를
![[DOS] 데몬의 분노 (Wrath of the Demon.1990)](https://img.zoomtrend.com/2015/12/10/b0007603_566999d388edf.jpg)
[DOS] 데몬의 분노 (Wrath of the Demon.1990)
1990년에 Abstrax에서 개발, Ready Soft에서 아미가, 아타리 ST, CDTV, 코모도어 64, MS-DOS용으로 발매한 횡 스크롤 액션 게임. 원제는 ‘레쓰 오브 더 데몬’. 국내 출시명은 ‘데몬의 분노’다. 내용은 마법사 안쓰렉스가 왕국을 지배하기 위해 데몬을 소환했는데 역으로 데몬에게 죽임을 당하고 데몬이 부하 괴물들을 불러내 왕국을 폐허로 만든 뒤 동면에 들어갔는데.. 세월이 흘러 왕국이 재건되니 데몬이 깨어나 공주를 납치해가고 왕국을 다시 파괴하려고 하자 국왕이 데몬을 물리칠 용사를 모집한다는 친서를 전령을 통해 보냈다가, 전령이 데몬의 부하들에게 살해당하고 우연히 그곳을 지나가던 주인공이 전령의 시체와 함께 친서를 발견해 사건의 전말을 알고서 국왕을 찾아가 데몬 토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