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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 악령의 저주 (Demon Legacy.2014)
2014년에 란드 보슬러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한국에서는 2017년 9월에 개봉했다. 본래 현지 개봉 당시 원제는 ‘씨 하우 데이 런(See How They Run)’인데 DVD 시장으로 넘어가면서 ‘헌팅 앳 포스터 캐빈(Haunging at Foster Cabin)’에서 ‘데몬 레가시(Demon Legacy)’로 바뀌었다. (이게 한국에서는 데몬: 악령의 저주가 됐으니 제목 참 여러 번 바뀌었다) 내용은 미셀이 남자 친구 랜디와 헤어져서 실연의 슬픔을 달래기 위해 깊은 산속에 있는 별장으로 떠나고, 캘리, 다나, 샤론, 잭 등 4명의 친구들을 불러서 여자들끼리 파자마 파티를 즐기던 도중. 우연히 별장 지하실에서 위자 보드를 발견해 귀신을 불러내는 놀이를 했다가, 실제로 영계와 연결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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