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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posts[MD] 용의 아들의 날아라 터보! 대모험 (まじかるハットのぶっとびターボ! 大冒険.1990)
1988년에 ‘월간 코로코로 코믹’에서 ‘카타쿠라 료지(方倉陽二)’가 연재한 만화를 원작으로 하여, 같은 해인 1989년에 ‘스튜디오 피에로’에서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작품을 베이스로 삼아, 1990년에 ‘ビック東海(빅 토카이)’에서 개발, ‘セガ(세가)’에서 세가 메가드라이브용으로 발매한 애니메이션 원작 게임. 원제는 まじかるハットのぶっとびターボ! 大冒険(매지컬 햇의 날아라 터보! 대모험). 2021년에 ‘팀 무풍’에서 한글패치를 공개했는데, 한글 패치판은 원작의 한국 방영판 제목을 따라서 앞부분의 제목인 ‘매지컬 햇’을 ‘용의 아들’로 수정했다. 내용은 마왕 ‘지아크’가 마계의 봉인을 깨고 지상을 공격하자, 63000년 전 마족을 지하 세계에 봉인한 전설의 영웅 ‘매지컬 햇’의 자손
물건너 폰겜 예정작 잡담
헤븐 번즈 레드 : WFS와 마에다 준(KEY)의 신작 RPG인 헤븐 번즈 레드는 세계관부터 시작해서 백합 장르 어필이 강한 작품입니다. 다만 이게 신선하냐면 애매하다는 것은 썩어도 준치라고 마에다 준 스스로가 잘 알겠지요. 이거저거 다 찔러보면서 백합 요소도 찔러보던 우마무스메 1기보다 스포츠 왕두에 집중한 우마무스메 2기가 크게 흥한 점에서도 알 수 있듯이 백합은 좋게 이야기해도 기호일 뿐이지 게임이나 이야기의 완성도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뭐 소녀가극 레뷰스타나 어설트 릴리같은 부시로드 작품들도 태반이 백합 요소가 차고 넘치는 게임과 애니이긴한데요. 게임부터 나오고 애니가 나온 작품이나 애니부터 나오고 게임이 나오나 연령, 연기폭이 한정된 발전도상의 성우들
[MD] 매지컬 타루루토군 (まじかる☆タルるートくん.1992)
1988년에 ‘에가와 타츠야’가 그린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1990년에 ‘토에이 애니메이션’에서 TV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을 베이스로 삼아, 1992년에 ‘ゲームフリーク(게임 프리크)’에서 개발, ‘セガ(세가)’에서 메가드라이브용으로 발매한 액션 게임. 내용은 초등학생 ‘혼마루’와 함께 살던 견습 마법사 ‘타루루토’의 라이벌 ‘라이바’가 ‘쟈바 쟈바오’, ‘미모라’, ‘하라코 츠토무’ 등을 세뇌하여 부하로 만들고 ‘카와이 이요나’를 납치하는 패악을 저질러, 타루루토군이 사건을 해결하러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작가 ‘에가와 타츠야’는 ‘골든보이’, ,‘동경대학 이야기(국내 해적판 제목: 캠퍼스 러브)’로 유명하고, 본작은 원작 만화판이 ‘마법동자 타루루토’라는 제목으로
세가의 프로젝트세카이 영문 글로벌판 발표
세가의 신작 돌풍 리듬겜인 프로젝트 세카이가 기세를 이어갈려는듯이 영문 글로벌 서버의 연내 출시를 팔표했습니다. 영문 타이틀은 프로젝트 세카이가 빠진 HATSUNE MIKU: COLORFUL STAGE! 특기할 점은 중화권이 아니라 영문권 유저들을 공략한다는 점이겠습니다. 오피셜 트위터,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 오피셜 디스코드까지 바로바로 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