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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posts[MD] 온달 장군/공작왕 2 환영성(孔雀王2: 幻影城.1989)
1985년부터 오기노 마코토가 연재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1989년에 ‘セガ(세가)’에서 메가드라이브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20세기 현대에 제육천마왕 ‘오다 노부나가’가 부활해 성수 ‘켈빔’을 부활시켜 세상의 종말을 꾀하고, ‘아수라’가 납치당해서 고야산의 퇴마승‘ 공작’이 노부나가의 야망을 저지하고 아수라를 구하러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공작왕 원작 만화는 매우 유명하지만, 주요 설정과 복색이 아무래도 일본색이 짙어서 그런지, 해외판 제목은 ‘Mystic Defender’로 바뀌면서 캐릭터 복장에 수정이 가해졌다. (대표적으로 본래 승복을 입은 공작이 닌자 도복 같은 걸 입었다) 한국에서는 ‘삼성전자’에서 메가드라이브를 ‘삼성 슈퍼 겜보이’이
사쿠라 혁명 크레딧에 대한 잡담
크레딧에서 주요 개발 인원은 게임에 앞서 공개한 스페셜 단편에서 알려진 정보와 딱히 크게 달라진 점은 없습니다. 일단 염상계 전문 유튜버발 카더라의 문제 인물은 다행히(?) 크레딧에서 제가 목격을 못했습니다. 세가측 얼굴마담인 프로듀서는 키하라 타쿠 , 딜라측 얼굴마담인 프로듀서는 오카모토 코우. 이미 알려져 있는 이야기지만 이 크레딧으로 다시금 알 수 있는 것은 개발총지휘는 2015년 욕이란 욕은 다 쳐먹던 그 아키히토 쇼지가 개발총담당이네요. .. 그리고 이 크레딧으로 알 수 있는 점은 3DCG는 오호영상유한공사(五號影像有限公司)라는 대만회사는 스페셜 애니에 한정된 인원이었고 필살기 담당은 광환유희유한공사(光環遊戲有限公司)라고 따로 있었습니다. 이 회사도 대만회사로 회사이력을 보면 일본앱
사쿠라혁명 게임 난이도에 대한 잡담
사쿠라 혁명은 딜라 특유의 게임 쉽게하는 꼴을 못본다는 게임 철학에 반해 일반적인 폰게임 트렌드에 익숙한 유저들이 적응을 못하기 때문이겠습니다만 결과적으로 난이도에 대한 강한 불만이 있는 게임입니다. 예를 들어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 조건인 1장 클리어를 위해서는 피통 15만이 넘어가는 마슈를 잡아야 됩니다. 문제는 공략정보를 만들어가는 유저들의 메타는 1전열 + 2후열의 조합으로 2회행동에 평타에 1칸씩 뒤로 미는 BASH 능력이 붙어 있는 경우 깡스탯이 아닌 이상 결국 1전열이 2후열과 진형이 겹쳐지면서 적의 평타 범위에 섞이게 되고 결과적으로 적의 필살기 타임을 버틸 방법이 없어서 18레벨 수준에서 깰래야 깰 수가 없다는겁니다. 뭐 이래도 컨티뉴를 하면 결국 클리어가 가능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