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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속성 연예가] 130626 연예병사 제도 '폐지'하라!

[단기속성 연예가] 130626 연예병사 제도 '폐지'하라!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6월 26일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현장21, 연예병사 비리 폭로 '후폭풍' 거세 SBS '현장21' 취재를 통해 연예병사들의 비리를 폭로, 인터넷에는 국방부에 대한 실망과 개편을 촉구하는 국민들의 분노가 하루종일 이어졌다. 이들은 군인 신분 임에도 이동 제한 및 취침 시간인 22시 이후에 거리를 활보했고, 음주가무 및 휴대 전화기 소유, 특히 불법 성매매를 하려던 정황까지 포착돼 국민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이 소식은 가까운 중국

구가의 서 17/18화, 이승기와 배수지 '쪽'

구가의 서 17/18화, 이승기와 배수지 '쪽'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6월 6일

허당 이승기와 미스에이 수지. 두 훈남훈녀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17화(6월 3일)와 18화(6월 4일)가 방송됐다. 이번 주에는 강치가 조관웅 일당과 월령에게서 여울을 구하고, 여울과 첫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재확인한다. 이어 조관웅이 나라의 기밀을 팔아 왜국에 넘기고, 그 대가로 남부 일대의 통치권을 가지려하는 야욕이 있음도 알아채지만, 결국 강치가 붙잡혀 반인반수의 정체를 들키고 만다. 그 자리에서는 서화도 함께했는데...! 두 사람의 첫 입맞춤 지난 주 입맞춤 전까지 진행된 두 사람의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녹였는데, 드디어 이번주 두 사람이 입을 맞췄다. 강치가 처음으로 마음 속 진심을 털어놓았고, 이에 여울은 입술로 화답했다. 목숨이 왔다갔다한 극적인 순간

구가의 서 15/16화, 키스전까지 발전한 두 남녀

구가의 서 15/16화, 키스전까지 발전한 두 남녀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6월 1일

허당 이승기와 미스에이 수지. 두 훈남훈녀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15화(5월 27일)와 16화(5월 28일)가 방송됐다. 이번 주에는 강치와 여울. 외압에 의해 멀어진 두 사람이지만, 오히려 더 돈독해지면서 아슬아슬한 장면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이를 본 청조는 마음에 큰 상처를 받는다. 또한, 서화는 태서에게 접근해 백년객관을 되찾아주는 조건으로 자신의 양자가 되어야 한다는 조건을 제시했으며, 여울은 급기야 누군가에게 납치를 당하기에 이르는데...! 강치와 여울은 각자 되살아난 월령과 만나게 된다. 월령은 강치에게 인간이 되길 포기하지 않으면 주변 사람들이 다칠 것이라 엄포를 놓고, 여울에게는 아버지가 무고한 자를 벤 적이 있다 밝혀 충격을 안긴다. 모든 것을 소멸시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