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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 서 13/14화, 재미를 더한 ‘먹이 사슬’

구가의 서 13/14화, 재미를 더한 ‘먹이 사슬’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5월 23일

허당 이승기와 미스에이 수지. 두 훈남훈녀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13화(5월 20일)와 14화(5월 21일)가 방송됐다. 이번 주에는 되살아난 월령과 왜국 대상단의 당주 자홍명의 정체, 그리고 궁금증을 자아냈던 사군자가 전라 좌수사 이순신에게 충성을 맹세했다. 이 밖에 기녀로 새로운 삶을 살고자 한 청조의 변신 등이 눈길을 끌었다. 돌아온 월령과 윤서화(자홍명) 드라마는 절대악 조관웅만으로도 꽉 찬 느낌이었는데, 재미와 더불어 극적인 장면 연출을 위해 퇴장했던 구월령과 윤서화(이연희)를 다시금 등장시켰다. 모든 것을 소멸시키기 위해 천년악귀가 돼 강치의 목숨을 노리는 월령과 죽은 줄 알았던 윤서화가 왜국 대상단 당주가 돼 조선으로 돌아와 조관웅과 춘화관 행수 천수련을 두고 저울질을

그 날, 그 질문, 수지는 왜 눈물을 보였나?

그 날, 그 질문, 수지는 왜 눈물을 보였나?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5월 23일

드라마, CF 등에서 무결점 이미지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가수 겸 연기자 미스에이 수지가 간담회 질의응답 중 돌연 눈물을 훔쳤다. 자세한 내용은 이렇다. 수지는 지난 20일(월) 일산 드림센터에서 열린 ‘구가의 서’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광고 수입으로만 100억 원을 벌었다는 소문과 관련해 질문을 받았다. 그녀는 “너무나 많은 사랑을 주셔서 여러 광고를 찍었다. 다만 찍으면 찍을수록 책임감도 커지는 것 같다”고 조심스레 답했다. 민감할 수 있는 사안이기에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때부터 옆에 함께 자리한 배우 이승기가 수지와 관련된 취재진의 질문을 대신 답해주는 선배로써의 배려를 보여줬다. 그 역시 자신도 같은 내용의 기사가 나간 적이 있다며 내용만 보면 마치 벼락부자가 된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구가의 서] 조금 늦은 감상평 [9회~12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5월 18일

극본;강은경 연출;신우철,김정현 출연;이승기 (최강치 역) 수지 (담여울 역) 이성재 (조관웅 역) 조성하 (담평준 역)-9회 감상평-이승기와 수지가 주연을 맡은 mbc 월화드라마 9회를 보게 되었다. 최강치를 칼로 찌르는 박태서의 모습이 참으로 씁쓸하게 다가오는 가운데 기생 수업을 받는 박청조의 모습에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칼에 찔렸음에도 살아난 최강치의 모습은 눈길을 끌게 하고... 그리고 담여울과 대화를 나누는 소정법사의 모습은 왠지 모르게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한다.. 그런 가운데 박태서와 담여울 담평준이 모여서 무언가를 계획을 세우는 모습을 보면서 과연 조관웅 몰래 그 계획을 세울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그리고 위기

'구가의 서' 11/12화, 의문의 여인과 천년악귀 구월령

'구가의 서' 11/12화, 의문의 여인과 천년악귀 구월령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5월 15일

허당 이승기와 미스에이 수지. 두 훈남훈녀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11화(5월 13일)와 12화(5월 14일)가 방송됐다. 이번 주에는 가족이라 믿었던 태서와 청조에게 배신과 아픔을 겪은 강치에게 새롭게 여울이라는 운명이 다가왔음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로 하여금 두 사람이 운명임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일본에서 대상단을 이끄는 자홍명이 등장했고, 강치의 아버지 구월령이 천년악귀로 깨어나 폭풍전야가 감도는데...! 믿었던 이들의 배신, 그리고 초야(初夜) 이전과는 다르다, 강치에게 주어진 시련은 다음과 같았다. 믿었던 사람들에게 강치가 느꼈을 배신감과 충격은 그 어떤 아픔보다 폐부를 찌른다. 모습이 변해도 나는 나라는 것을 믿어주는 이는 담여울 뿐으로, 담여울 역시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