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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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 서 15/16화, 키스전까지 발전한 두 남녀

구가의 서 15/16화, 키스전까지 발전한 두 남녀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6월 1일

허당 이승기와 미스에이 수지. 두 훈남훈녀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15화(5월 27일)와 16화(5월 28일)가 방송됐다. 이번 주에는 강치와 여울. 외압에 의해 멀어진 두 사람이지만, 오히려 더 돈독해지면서 아슬아슬한 장면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이를 본 청조는 마음에 큰 상처를 받는다. 또한, 서화는 태서에게 접근해 백년객관을 되찾아주는 조건으로 자신의 양자가 되어야 한다는 조건을 제시했으며, 여울은 급기야 누군가에게 납치를 당하기에 이르는데...! 강치와 여울은 각자 되살아난 월령과 만나게 된다. 월령은 강치에게 인간이 되길 포기하지 않으면 주변 사람들이 다칠 것이라 엄포를 놓고, 여울에게는 아버지가 무고한 자를 벤 적이 있다 밝혀 충격을 안긴다. 모든 것을 소멸시키기

구가의 서 13/14화, 재미를 더한 ‘먹이 사슬’

구가의 서 13/14화, 재미를 더한 ‘먹이 사슬’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5월 23일

허당 이승기와 미스에이 수지. 두 훈남훈녀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13화(5월 20일)와 14화(5월 21일)가 방송됐다. 이번 주에는 되살아난 월령과 왜국 대상단의 당주 자홍명의 정체, 그리고 궁금증을 자아냈던 사군자가 전라 좌수사 이순신에게 충성을 맹세했다. 이 밖에 기녀로 새로운 삶을 살고자 한 청조의 변신 등이 눈길을 끌었다. 돌아온 월령과 윤서화(자홍명) 드라마는 절대악 조관웅만으로도 꽉 찬 느낌이었는데, 재미와 더불어 극적인 장면 연출을 위해 퇴장했던 구월령과 윤서화(이연희)를 다시금 등장시켰다. 모든 것을 소멸시키기 위해 천년악귀가 돼 강치의 목숨을 노리는 월령과 죽은 줄 알았던 윤서화가 왜국 대상단 당주가 돼 조선으로 돌아와 조관웅과 춘화관 행수 천수련을 두고 저울질을

'구가의 서' 11/12화, 의문의 여인과 천년악귀 구월령

'구가의 서' 11/12화, 의문의 여인과 천년악귀 구월령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5월 15일

허당 이승기와 미스에이 수지. 두 훈남훈녀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11화(5월 13일)와 12화(5월 14일)가 방송됐다. 이번 주에는 가족이라 믿었던 태서와 청조에게 배신과 아픔을 겪은 강치에게 새롭게 여울이라는 운명이 다가왔음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로 하여금 두 사람이 운명임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일본에서 대상단을 이끄는 자홍명이 등장했고, 강치의 아버지 구월령이 천년악귀로 깨어나 폭풍전야가 감도는데...! 믿었던 이들의 배신, 그리고 초야(初夜) 이전과는 다르다, 강치에게 주어진 시련은 다음과 같았다. 믿었던 사람들에게 강치가 느꼈을 배신감과 충격은 그 어떤 아픔보다 폐부를 찌른다. 모습이 변해도 나는 나라는 것을 믿어주는 이는 담여울 뿐으로, 담여울 역시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구가의 서' 9/10화, 조관웅 깊은 빡침!

'구가의 서' 9/10화, 조관웅 깊은 빡침!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5월 11일

허당 이승기와 미스에이 수지. 두 훈남훈녀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9화(5월 6일)와 10화(5월 7일)가 방송됐다. 이번 주에는 지하 금고 속 은자 5천 냥을 둘러싼, 강치와 조관웅의 치열한 공방이 펼쳐졌다. 여기에 여울과의 본격전인 로맨스의 시작도 알리며 남심과 여심도 자극했다. 수지에 '나쁜 손' 이승기, 러브 라인 시작 이승기의 '나쁜 손' 장면에 시청자들이 난리였다. 극 중 중심을 잃고 쓰러지는 여울을 잡기 위해 손을 뻗은 강치는 무려 가슴팍에 손을 얹고 만다. 그것도 몇 초씩이나.부러움과 질투를 한몸에 받은 명장면이 아닐 수 없었으며, 조금씩 동료 이상의 감정으로, 서로서로 신경 쓰는 모습들이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일전 가까워질수록 두 사람 중 한 명은 죽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