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11 posts
'구가의 서' 9/10화, 조관웅 깊은 빡침!
허당 이승기와 미스에이 수지. 두 훈남훈녀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9화(5월 6일)와 10화(5월 7일)가 방송됐다. 이번 주에는 지하 금고 속 은자 5천 냥을 둘러싼, 강치와 조관웅의 치열한 공방이 펼쳐졌다. 여기에 여울과의 본격전인 로맨스의 시작도 알리며 남심과 여심도 자극했다. 수지에 '나쁜 손' 이승기, 러브 라인 시작 이승기의 '나쁜 손' 장면에 시청자들이 난리였다. 극 중 중심을 잃고 쓰러지는 여울을 잡기 위해 손을 뻗은 강치는 무려 가슴팍에 손을 얹고 만다. 그것도 몇 초씩이나.부러움과 질투를 한몸에 받은 명장면이 아닐 수 없었으며, 조금씩 동료 이상의 감정으로, 서로서로 신경 쓰는 모습들이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일전 가까워질수록 두 사람 중 한 명은 죽을 수도 있다

'구가의 서' 7/8화, 숨은 '미존' 유동근과 이유비
허당 이승기와 미스에이 수지. 두 훈남훈녀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7화(4월 29일)와 8화(4월 30일)가 방송됐다. 이번 주에는 정체성에 혼란을 겪는 강치와 기생의 삶을 선택한 청조, 그리고 조관웅과 대립하는 전라 좌수사 이순신의 활약을 그렸다. 이순신의 도움으로 '일단' 자유의 몸이 된 강치가 인간이 되기 위한 새로운 여정을 알리는 시작이기도 하나, 조관웅의 수하가 박태서에게 걸어둔 최면으로 인해 칼에 찔리며 죽음에 직면하게 되는데...! 여주인공 여울 위협하는 청조의 존재감 엄연히 '구가의서' 여주인공은 담여울역의 배수지다. 하지만 크게 눈에 띄는 활약이 없고, 연기 역시 나쁜 것도 뛰어나지도 않은 평범한 모습만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은 자연스레 강치의 첫사랑 청조에 쏠

연예인 '수지' 를 바라보는 여자들의 시선
음...제가 여자 외모 보는 눈이 낮아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이 정도면 여자들 중에서도 상당히 보기드문 외모 아닌가요?(괜히 연예인으로 뽑힌 것이 아닐텐데...) 다른 연예인처럼 이목구비 중 특별히 강하게 어필하는 부분이 없을 뿐(자연스럽게 성형한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주변에 존재한다면 상당히 눈에 띌만한 외모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연예인을 제외하고는 저런 여자를 직접 실물로 본 적이 한 번도 없는데요, '왠만한 여자들 꾸미면 이 정도' 라는 말은 솔직히 공감이 가지 않습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단기속성 연예가] 130421 수지 '뽀얀 속살' 공개](https://img.zoomtrend.com/2013/04/22/d0104410_5173c65ce3531.jpg)
[단기속성 연예가] 130421 수지 '뽀얀 속살' 공개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수지 뽀얀속살, 22일 방송에서 확인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 출연 중인 미스에이 수지가 뽀안 속살을 드러낸다. '구가의 서' 공식 SNS을 통해 오는 22일(월) 방송 스틸컷이 공개됐다. 스틸컷에는 하얀 소복을 입은 수지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어깨선까지 노출돼 어떤 장면인지에 대한 흥미를 돋군다. 무한도전, 진격의 준하로 시청자 배꼽 잡게 만들어 '명수는 12살'로 꾸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