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 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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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30)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세인트 판크라스 인터내셔널, 타워 브리지, 런던 탑, 차링 크로스역>
저는 이런 동네 식당을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어느 나라를 가던지 이런 동네 박물관을 방문하는 것을 선호하는데요. 타츠야씨 역시 저와 취향이 비슷합니다. 그래서 둘이 만나면 고급 식당보다는 항상 지역 주민들이 직접 이용하는 로컬 식당을 방문해서 식사를 하죠. 어차피 한국의 경우 대부분의 맛집들이 화려한 레스토랑보다는 동네 맛집들이 많기도 하고요. ㅎㅎ 이 식당에서는 뭘 파는지 한 번 둘러봅시다. 아하! 이 친구는 아침식사를 하러 왔군요. 이곳에서는 정말 다양한 아침식사를 판매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영국에 왔으면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이기는 한데... 사진 속 그림을 보면 아시겠지만 이곳의 아침식사는.......

(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07)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타워 브리지, 라이시움 시어터> Tower Bridge, Lyceum Theatre
이제 런던 탑을 떠나 저는 타워 브리지 쪽으로 이동합니다. 런던 탑 바로 옆에 타워 브리지가 자리하고 있고요. 런던 탑의 벽이 그다지 높지 않기 때문에 이 안에서도 타워 브리지가 잘 보입니다. 저 멀리 타워 브리지의 모습이 보이는걸 확인할 수 있죠. 그동안 제 블로그에서 타워 브리지를 자주 소개해 드렸습니다만, 그래도 타워 브리지는 볼 때마다 즐거운 볼거리 아니겠어요? 그래서 즐거운 마음으로 타워 브리지를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런던 탑은 타워 브리지의 전망대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런던 탑 안에서만 볼 수 있는 각도가 있어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 런던 탑의 성벽을 포토 스폿으로 활용하고 있는 모습이 보.......

(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95)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웨스트민스터 사원, 빅 벤, 타워 브리지, 더 크라운>
독일, 프랑스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팀원들과 함께 영국 런던으로 들어온 오렌지군 입니다. 이때 김민재, 이강인, 손흥민으로 이어지는 코리안 축구 투어로 프로그램을 짰었는데요. 이제 마지막으로 손흥민 선수를 만나기 위해 이곳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일단 호텔 체크인 및 식사를 하고 짧은 런던 야경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일단 웨스트민스터 사원부터 들렸고요. 런던에 도착하면 반드시 바로 들려줘야 하는 빅 벤의 야경도 감상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시점이라 날씨가 꽤 추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셨습니다. 물론 런던은 우리나라의 한겨울처럼 버티기 힘들 정도의 강추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