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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걸(アイアンガール.2012)

아이언걸(アイアンガール.2012)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3월 12일

2012년에 나가미네 마사토시 감독이 만든 SF 액션 영화. 한국에서는 2013년 1월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근미래 시대에 ‘크레이지 조’가 이끄는 크레이지 독스란 무법자 집단이 마을 사람들을 괴롭히는데, 강철의 구세주가 나타나 사람들을 구한다는 전설에 따라서 파워 슈트를 입은 아이언걸이 나타나 악당들을 물리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G컵 AV 배우로 유명한 아스카 키라라가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AV 배우가 주연으로 나오는 B급 영화다. 제목이 마블 코믹스의 슈피 히어로 아이언맨을 연상시키고 국내 개봉 포스터에서도 파워슈트 섹시 액션이란 홍보 문구를 집어넣고 타이틀 글자 자체도 아이언맨을 떠올리게 디자인했지만 사실 그것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작품이다. 작중에 나오는 아이

크리티카가 평이 되게 좋은데

Indigo Blue|2013년 3월 9일

왜 난 위화감이 들지; 음 아니 못만들었단 얘기는 아님. 게임 자체는 무난하게 잘 만들어졌다고 보긴 하는데 뭔가가 부족함. 조작 면에서는 WASD 이동에 12345 RTG ZXCV 스킬 단축키에 F1부터 F4까지 소비아이템 펑션까지 죄다 왼손이 맡고있다보니 왼손 손가락 동선이 너무 길어지고 난잡함. 왼손이 이동과 공격을 동시에 맡아야 하다보니 무빙어택 개념이 거의 없다시피함. 평타 비중이 높은 게임이면 평타가 마우스 클릭이니까 무빙하면서 평타로 공격하면 되는데 평타보다는 스킬 연속기 비중이 높은 게임이다보니 무빙하면서 동시에 공격하기가 쉽지가 않고 덕분에 뭔가 액션게임치고는 굳어있다는 느낌이 든다. 그래픽이야 뭐 퀄리티가 높은 그래픽은 아니지만 캐릭터디자인이 맘에 들고 인게임 모델 자체도 디자인 컨셉에 맞춰

닌자 VS 뱀파이어(Ninjas vs. Vampires.2010)

닌자 VS 뱀파이어(Ninjas vs. Vampires.2010)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3월 6일

2010년에 저스틴 팀페인 감독이 만든 액션 호러 코미디 영화. 닌자 VS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젊은 커플인 알론과 알렉스가 숲에서 뱀파이어들의 습격을 받아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순간 콜, 카일, 앤, 릴 리가 속해 있는 닌자 그룹이 나타나 두 사람을 구해준 다음, 알론이 닌자 그룹에 들어가 멤버들과 힘을 합쳐 세계 정복을 꿈꾸는 세스의 뱀파이어 무리와 싸우는 이야기다. 작중에 나오는 닌자 그룹은 설정상 전설의 닌자의 영혼을 계승한 젊은 남녀들인데.. 사실 따지고 보면 정통 닌자도, 아메리칸 닌자도 아니다. 닌자 복장을 하고 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냥 방탄조끼 입고 특공대처럼 얼굴 전체를 가리는 마스크나 두건, 선글라스 조합의 복장으로 나와서 일본도와 창을 휘두르거

차이니즈 조디악 - 이야기는 증발하고 액션만 남았다

차이니즈 조디악 - 이야기는 증발하고 액션만 남았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일

결국 돌고 돌아 한 편 좀 편한게 나왔습니다. 물론 잭 더 자이언트 킬러도 편한 영화이기는 한데, 이 영화 만큼 뻔하게 편해 보이는 영화도 없어서 말이죠. 다행히 이 영화는 볼 마음도 금방 생겼고, 나름대로 처리 할 수 있는 방법도 금방 들어 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워낙에 많은 영화가 이번주에 몰리는 덕에, 지금 배치에 굉장히 복잡하게 들어가는 상황이 되어 버리기도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약간 기묘한 이야기로 시작을 하겠습니다. 전 영화 이전에는 한 번도 성룡의 영화를 리뷰를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굉장히 많은 성룡 영화를 봐 왔고, 그동안 헐리우드 활동도 잦은 배우이기는 했습니다만, 정작 성룡의 작품은 웬지 극장에서 보기는 어렵더군요. 사실 그동안 그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