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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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D. : 알.아이.피.디. (R.I.P.D., 2013)
2013년에 로베르트 슈벤트케 감독이 만든 액션 영화. 내용은 마약 거래 현장에서 황금 조각을 발견해 파트너 바비 헤이즈와 함께 그것을 몰래 빼돌리려던 닉 워커가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없던 일로 하려던 중 수년 동안 쫓던 마약 거래상 가르자의 은신처를 발견했다는 제보를 접하고 무장 경찰들을 데리고 잡으러 갔다가, 갑자기 배신한 바비의 총탄에 맞고 사망한 직후 영혼계의 이상한 사무실로 도착해 고인 전담 사건 처리반 R.I.P.D(레스트 피스 디파트먼트)에서 소속되어 서내 최고의 총잡이인 로이 펄시퍼의 파트너가 되어 망령 잡는 경찰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평범한 형사였던 주인공이 졸지에 인간 세계 이면에 숨겨진 비밀 조직에 소속되어 베테랑 선배와 함께 콤비가 되어 외계인에게 통하는 특
![[간단 게임리뷰] Party of Sin](https://img.zoomtrend.com/2013/09/03/f0078018_522557fecd803.jpg)
[간단 게임리뷰] Party of Sin
제목: Party of Sin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플랫포머 개발사: Crankshaft Games 출시 날짜: 2012년 12월 14일(스팀 기준) 플레이 시간 : 약 1.3 시간 ------------------------------------------------------------------------------------------------------------------------------------------------------------------------------------------ . 각자 특성을 가진 캐릭터를 상황에 맞게 교체해가며 진행하는 . 액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 비슷한 게임으로는 Trine 시리즈 가 있겠네요. . Party of Sin 이

정무문 - 그 시절 액션은 이미 완성이었더라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를 극장에서 볼 수 있으리라는 기대는 전혀 한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진짜 극장으로 오게 되었고, 이런 경우에는 절대로 피할 수 없었죠. 어떤 유명한 감독이나 배우가 뭔다 특별한 영화가 나온다고 하면 한 번쯤 봐야 한다는 것과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입니다. 솔직히 그렇게 따지자면 그랑블루같은 영화는 좀 아픈 실책이기는 합니다만, 정무문은 그래도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생각해 보면 웃기는게, 전 한번도 이소룡 영화를 진지하게 본 적이 없습니다. 전에 TV에서 한 번 하는 것을 잠깐 본 바 있기는 한데, 다 본 것도 아니고 그 날 다른 영화를 보러 나가야 했었던 기억이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용쟁호투를 어떻게 하건 보려고 했던

설경구의 신작, "스파이"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이유는 모르겠지만 걱정이 좀 됩니다. 시덥잖은 코미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JK필름 영화중에 그다지 확 와닿는것도 없어서 말이죠.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