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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 : 업라이징

퍼시픽 림 : 업라이징

Cat's bluse|2018년 3월 22일

원래 수요일은 운동하러 가는 날이지만..퇴근 직전에 "퍼시픽 림 보러가자!" 는 남편의 말에 바로 보러가게 된 퍼시픽림.주인공들이 바뀐다는 말에 시무룩,델 토로가 감독에서 빠졌단 말에 또 시무룩중국자본이라는 말에 시무룩예고편에 한숨.. 관람 전 여러모로 기대보다는 우려와 실망이 더 많았던 퍼시픽 림:업라이징그치만 막상 뚜껑을 따 보니 그래도 재미는 있었다. 이하는 스포일러-! *예고보다 액션은 적당히 묵직했다마지막 전투에서 쪽도 못쓰고 나가떨어지는 예거들이 많지만 머.. 그거야 전편에서도 그랬고 ㅋㅋ합체라던가 융합이라던가 하는 아이디어는 참 좋았는데 많이 못살린 것 같아서 아쉽..그리고 전편에 있던 설정을 많이 뭉개버려서 아쉽...텐도는 어디가고 허크는....?? 마코랑 뉴

퍼시픽 림 업라이징 - 머리를 비우고 보자

퍼시픽 림 업라이징 - 머리를 비우고 보자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8년 3월 21일

퍼시픽 림 업라이징 보고 왔습니다. 별 5개. 그냥 머리를 비우고 눈으로 즐기는 영화더군요. 1편보다 더 심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계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나 그냥 중국 근방에서만 이야기가 진행되더군요. 뭐... 그쪽 자본이 메인이니 어쩔 수 없을 것 같긴 합니다만;;;; 액션신도 화려하고 빨라졌긴하나 개성이 없이 단조로와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괴수들은 특히나 그렇구요. 그냥 여러모로 아쉬움만 남네요.

퍼시픽 림: 업라이징 - 압축은 적당히

퍼시픽 림: 업라이징 - 압축은 적당히

The Evil Abyss Of The Void|2018년 3월 21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을 관람했습니다:) 1. 일단 액션이 좋습니다. 예거와 카이주의 싸움은 정말 박력 넘쳤어요. 을 능가하는 스케일 큰 액션을 드디어 보게 됩니다. 2. 장점이 극대화된 수준은 아니지만, 이 영화 최대의 장점은 터져야 할 때 터져주고 폭발해야 할 때 폭발해준다는 겁니다. 옵시디언 퓨리의 등장과 집시 어벤저의 싸움이 일단 아주 좋고, 최후반에서 카이주와 예거의 싸움은 카타르시스가 폭발하는 압도적인 장면들로 꽉 차있어요. 3. 알고 보니 뉴튼이 진짜 흑막이었고, 드리프트했다가 프리커서에게 당했다는 설정은 아주 마음에 듭니다. 4. 마코 캐릭터가 굉장히 잘 나왔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만 나왔지만 캐릭터 메이킹이 굉장히 잘 됐어요.

도사의 무녀 11화

도사의 무녀 11화

컬벤져스, 아니 '칼'벤져스 출격...! 전반부가 이제 끝이 임박해진 상황인데, 이번 시간은 드디어 전면대결로 돌입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시금 랙션신의 비중이 대폭 늘어났는데요... 그에 따라서 간만에 3D 모션도 나왔더군요... 물론 그 3D 액션은 여전히 뻣뻣한 감이 들었습니다만... 각설하고 이번 화는 주역 6인방의 본격 팀플레이가 전개되기도 했습니다... 이 점이 이번 화의 가장 큰 의의였다고 봐요... 단순한 팀플레이가 아니라 비장감과 처절함이 교차하는 내용이더라고요... 전에도 팀플레이가 있긴 했습니다만, 이번 화의 경우는 아무래도 완전체로서의 팀플레이다보니 남다르다는 인상이 들었습니다... 한편 오리가미 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