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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 빵빵하구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 빵빵하구나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8년 4월 25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보고 왔습니다. 별 8.5개. 워낙 개봉 전부터 큰 기대를 했던지라 기대에 못미치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보고 나니 대만족. 기대를 채우고도 잔뜩 남는 느낌입니다. 처음부터 팍팍 보여주는 액션신이나 전체적인 템포, 이리저리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주는 복선들. 뭐하나 아쉬울 것 없는 작품이었습니다. 다음 어벤져스가 나올때까지 어찌 기다리는지가 걱정일 따름이네요. 주말에 친구들과 한 번 더 보러 갔다와야겠습니다.

<어벤저스3: 인피니티 워>(2018) 스포일러 없는 리뷰

<어벤저스3: 인피니티 워>(2018) 스포일러 없는 리뷰

CONTENTER ROOM|2018년 4월 25일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처음 선을 보였을 때쯤,사람들은 , , 독립된 영화 등을 두고, 을 위한 떡밥 내지는 예고편에 불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는....... 일단 아주 잘만든 영화입니다. 루소 형제는 확실히 지니어스에요. 인정합니다. 루소 형제는 코미디영화도, 액션영화도, 로맨스영화도, 스릴러영화도, 심지어는 공포영화도 기가 막히게 잘 만들겁니다. 이 영화는 마치 5편 정도의 영화를 한꺼번에 보는 느낌을 줍니다. 게다가 액션 시퀀스가 끊기지 않아서 2시간 30분이라는 긴 러닝타임이 거짓말처럼 녹아 없어져버리죠.정말 정말 정말로 잘만든 영화라고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 ..

<영화 리뷰>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Avengers Infinity War)

<영화 리뷰>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Avengers Infinity War)

케찹만땅|2018년 4월 25일

타노스가 우주를 종횡무진으로 횡단하며 6개의 인피니티 스톤들(Infinity Stones)을 수집하는 이야기라 영화에서 마치 주인공처럼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살짝 들던데 여기에 우주가 통째로 그의 손에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한 어벤저스 팀의 고군분투가 펼쳐집니다. 149분의 러닝타임이 금방 지나가 짧게 느껴질 정도로 몰입감이 있으며 헐리웃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써의 재미 또한 상당합니다. 작품은 `토르 3편`, 라그나로크의 마지막 장면에서부터 이어서 시작합니다. 현재 어벤저스 팀이 그간의 사정으로 나뉘어진 상태고, 타노스라는 거대한 적과 그를 따르는 대단한 능력의 무리들이 감행하는 기습에 허를 찔린 상황에서 그렇게 수퍼히어로들은 전열을 가다듬지 못한채 따로국밥식 대처를 하게 됩니다. 그게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Avengers: Infinity War.2018)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Avengers: Infinity War.2018)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4월 25일

2018년에 루소 형제(안소니 루소, 조 루소) 감독이 만든 마블 슈퍼 히어로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인피니티 건틀렛을 소유한 타노스가 여섯 개의 젬을 모아서 전 우주 인구의 절반을 사멸시키려고 하는 와중에 어벤져스 멤버들이 그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은 사실 줄거리를 쓰자면 더 쓸 게 많지만 그걸 쓰는 것 자체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을 정도로 충격적인 전개가 이어진다.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 중에 가장 어둡다는 것으로 사상자가 다수 발생하고, 지구를 넘어서 전 우주가 종말급 위기에 처해서 그렇다. 이게 완전 줄초상 분위기인데 그렇다고 시종일관 곡소리가 울리는 건 아니고. 그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도 개그할 거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