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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카오산 로드의 무난한 숙박지 '댕덤 호텔'

태국 카오산 로드의 무난한 숙박지 '댕덤 호텔'

중독...|2012년 11월 23일

10여년 전 배낭 여행을 다닐 때는 방콕 카오산 로드의 100바트(약 4천원)짜리 도미토리 룸에서 며칠을 숙박하곤 했었습니다. 아직도 그런 숙소들이 있기는 있더라고요. 그러나 10년 후의 저는 편안함과 안락함을 추구하는 저질 몸뚱아리가 되어 있어서요. 카오산 로드와 접근성이 가장 좋으면서도 가격대가 무난한 곳, 그리고 3인 숙박이 무리없이 가능한 곳이 있을까 찾던 중에 눈에 띄었던 곳이 댕덤 호텔(Dang Derm Hotel)이라는 곳입니다. 3인룸 세금 포함, 조식 포함해서 인당 2만원꼴 정도 되더라고요. 카오산 메인 로드입니다. 이곳에서 댕덤 호텔을 찾기는 정말 쉽습니다. 노란색 벽에 초록색 발코니 센스로 몹시 눈에 잘 띕니다. 메인 로비는 건물 2층에 있습니다. 건물 2층에는 여행사, 옷가게

하와이 신혼여행기 ( 1. 여행 준비 이 것 저 것! )

taki의 頭中|2012년 11월 20일

다녀온지 조금 지난 신혼여행이지만 예전 기억도 다시 한번 떠올려볼 겸 신혼 여행기를 올려봅니다. ^^ 관련된 내용들을 함께 적을 생각이니혹시 필요하신 분들은 많이 참고해주세요~ ^^ 그럼 재밌게 봐주세요~~~ ㅎㅎ 하와이 신혼여행기 (1. 여행 준비 이 것 저 것! ) 1. 항공권 예약 하와이로 가시는 대부분이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JAL, ANA, 하와이안항공, 델타, 유나이티드를 이용하십니다. 그 중에서도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을 많이 이용하시는데 확실히 국적기인만큼편하긴하지만 일찍 구매하지 않으면 가격이 좀 쎈 편입니다. 저는 하와이안항공을 이용했는데 제일 큰 이유는 인천, 호놀룰루 국제선 이용 시 하와이 주내

10년만의 1박2일 급부산여행(1) 숙소-토요코인 부산역점.

10년만의 1박2일 급부산여행(1) 숙소-토요코인 부산역점.

TEZUKA OSAMU's BLACKJACK|2012년 11월 12일

갑자기 가게된 부산여행 여긴 누구 나는 어디. KTX는 참으로 크고 알흠답더군요. 2시간 반만에 서울에서 부산이라니 세상 참 좋아졌을 뿌니고. 부산은 10년 전 2002년에 부산국제영화제 때문에 마찬가지로 1박2일 더군다나 밤차 타고 내려갔다가 태종대, 해운대 보고 영화 한 편 보고 바로 올라온 것이 전부. .......라고 썼더니 꼬꼬마 국딩(......) 시절 한 번 갔다는 어무이의 증언이 있지만 전혀 기억이 안 날 뿌니고. 그 때는 KTX가 없었으니 새벽 4시 반인가 5시인가 부산역에 도착해서. 추위에 떨며 졸다가 버스 첫차 타고 구비구비 돌아서 태종대에 간 기억이 나는데. 아무튼 부산역은 스쳐지나갈 뿐 이렇게 오래(?) 본 건 처음입니다. 주변도 물론 처음. 숙소로 선택한 부산역 1점 토

2012여수여행숙소-순천유심천스포츠관광호텔, 여수히든베이호텔(Hidden Bay Hotel)

2012여수여행숙소-순천유심천스포츠관광호텔, 여수히든베이호텔(Hidden Bay Hotel)

버닝티오알와이|2012년 11월 11일

지난주 여수 여행에서 묵었던 숙소-순천에 있는 유심천 스포츠 관광 호텔과 여수에 있는 히든베이호텔 금요일 아침 일찌감치 내려가서 선암사랑 순천만 구경한 ULJ와 퇴근 후 KTX로 순천역에 도착한 T가 만나서 들어간 숙소. 온천(사우나)이랑 같이 운영하는 것이여서 목용탕 들어가는 것처럼 입구에서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한다 ㅎㅎㅎ 방이 엄청 넓다. 한식으로 이불 한 채가 펴져 있음. TV도 있고 데스크탑도 있었는데 당연히 인터넷 연결 되어 있음. 온천이 있어서 그런지 물도 뜨끈 뜨끈하니 잘 나온다. 욕조와 변기는 따로 구분되어 있어서 화장실 붐빌 일은 없다. 그리고 저 욕조. 옛날에 읽었던 동화책-추운걸 싫어하는 펭귄이 욕조타고 남쪽으로 가서 잘 살았다는 이야기-에서 보았던 그 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