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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호텔 숙소.. (양곤, 삔우린)

현지에서 통역을 위해 만난 현지 가이드도 그렇고.. 국내 신문이나 주간지를 봐도 그렇고.. 미얀마에 불과 몇개월 사이에 외국인 출입이 엄청나게 늘어났다고 한다.. 글로벌 자본들이 아웅산 수지 여사의 국회 진출 이후, 자본주의가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는 관측을 해서 그런지.. 덕분에 양곤 호텔값은 계속 오르고 있는 중.. 예전 같으면 국내 여관비 수준으로 미얀마 고급 호텔들을 이용할 수 있었다면.. 이젠 고급 호텔들은 거의 국내 호텔들 수준으로 값이 오른 상태다.. 인터넷으로 호텔 예약을 하러 들어갔더니 방이 남아 있는 호텔들은 1박에 $300 넘는 호텔들 뿐.. 쩝.. 그나마 저렴한 것으로 골라서 선택한 호텔이 이번에 묵은 호텔.. 1박에 $104인 MiCasa 호텔.. 들어가보니 취사

이번 여행 숙소-교토타워 호텔 아넥스.

이번 여행 숙소-교토타워 호텔 아넥스.

TEZUKA OSAMU's BLACKJACK|2012년 5월 1일

이번 간사이 여행에서는 대개의 여행자들이 중심점으로 잡는 오사카가 아니라 교토에 숙소를 잡았습니다. 교토가 메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이번엔 교토타워 호텔 아넥스에 초저가 플랜이 있어서요. 2월 비수기에 평일 껴서 3일 연속이면 트윈룸이 1인당 2900엔이라는, 그야말로 게스트하우스 저리 꺼져인 가격이라 망설이지 않고 이쪽으로 잡았습니다. 물론 이건 평일 가격이고 주말인 토요일은 트윈 1인당 6000엔이었지만 그래도 이게 어딥니까. 트윈 방 넓이는 이렇습니다. 뭐 일본이니까요. 침대 크기는 알맞습니다. 덩치 큰 분들에겐 어떠려나. 쿠션과 배게도 좋은 편. 교토타워 캐릭터인 타와와 짱이 그려진 유카타가 있습니다만 잠옷으로 쓰기엔 영 불편. 난 한쿡인이니깐요. 욕실이 좀 많이 작습니다. 이게 다에요.

[여니의 일본 여행기] 교토에서 숙소찾기 - 첫째날 편

[여니의 일본 여행기] 교토에서 숙소찾기 - 첫째날 편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4월 30일

첫 포스팅에서 적었었어요~ 저희는 진짜 완전 무계획 여행이였다고요 동선 (이동계획)을 짜지 않은 건 물론이구요 어딜 갈지, 언제 갈지도 하나도 계획하지 않았었어요 제가 돌아오는 비행기를 13일에 잡아두었을 뿐 얼마나 칸사이에 있을지도 결정을 안했죠 ^^;; 따라서 숙소를 잡지 않은 상태였는데요 대체 무슨 생각으로 가자마자 바로 숙소를 잡지 않았는지 모르겠어요 ^^;; 에이가무라를 떠나서, 저희가 가장 먼저 간 곳은, 교토 역이였어요 ^^;; 무작정 교토역에 가서 아무데나 붙잡고 물어보면, 숙소를 잡을 수 있을거란 생각이였거든요 ^^;; 칸사이 스룻토 패스라는 무적의 표를 지니고 선로를 총 3개를 사용해서 교토역에 도착했어요 ^^ 에이가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