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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호텔방 안에서 쥐 나와 무료로 숙박한 경험기

중국호텔방 안에서 쥐 나와 무료로 숙박한 경험기

차이컬쳐|2013년 1월 22일

한창 출장을 많이 다닐 땐 호텔에서의 숙박이 일상이던 때가 있었다. 직장생활을 할 때야 숙박비규정이 있어 중국에서도 4성급이상, 작은 도시 가면 5성급에서도 숙박을 했다. 하지만 자영업을 하고 나서는 혼자 잘 땐 비교적 저렴한 호텔에 가서 숙박을 하곤 했다. 호텔이지만 로비 없고 그냥 화장실 깨끗한 그 정도 호텔... 한번은 숙박을 한 다음날 아침 샤워를 마치고 거울을 보며 옷을 입고 있는데, 거울에 비친 뒷편으로 검은색 물체가 휙 하고 지나가는 것이다. 순간 어떤 동물일 것이다라는 직감에 침대와 벽 사이를 보니 사진처럼 저렇게 쥐 한 마리가 밤새 나와 함께 했던 것이다. 아마 창문을 타고 들어 온 듯 하다. 매니저에게 항의를 하니 종업원 몇 명이 와서 쥐를 잡았다. 그리고는 그날 숙박비는 받지 않았다.

라라라랄랄라 오사카(23) 크로스 호텔 오사카.

라라라랄랄라 오사카(23) 크로스 호텔 오사카.

TEZUKA OSAMU's BLACKJACK|2013년 1월 10일

오사카 라라라 카페와 오사카 관광 진흥청 협회의 도움으로 다녀온 이번 여행의 숙소. 옛날 십여년 전에 웨스턴 호텔 오사카에서 일박에 2만5천엔 짜리 방에 묵어본 이후로 가장 좋은 숙소에 묵어보았네요. 어쩌다 보니 록시땅 제품을 제공해주는 최상층 쪽으로 배정받았네요. 사정이야 어찌되었든 쌩유당케메르씨보꾸아리가또쎄쎼니아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오면 보이는 게 딱 이래요. 싱글이지만 사실 더블 침대인 듯요. 둘이 써도 그럭저럭 괜춘할 것 같습니다. 이틀간 정말 숙면을 취할 수 있었던 침대와 배게. 내가 피곤해도 집에서 잠을 잘 못자는 건 매트 떄문인가 배게 때문인가 그런 것인가....... 최상층은 14층, 저는 13층 방이었는데 보이는 풍경은 이렇습니다. 티비! 티비를 보자! 감비노도 궁금해

방콕 세인트레지스 호텔

방콕 세인트레지스 호텔

호모 노마드씨|2013년 1월 9일

작년 여름, 하던 일을 그만 두고 리프레쉬 여행을 다녀왔다.동생과 단둘이 처음 가는 여행이라 더욱 의미 있었던. 방콕이었다. 호텔은 오픈한지 몇년 안된 세인트레지스 호텔로 결정했다.방마다 집사가 붙는 서비스가 궁금하기도 했고, 스타우드 계열의 최고급 라인이라는 점이 흥미를 끌기도 했다. 몇가지 추가 서비스를 요청했는데 그 중 하나가 패스트 트랙을 이용해서 출국 심사하기! 검은 정장을 입은 분이 호텔에서 나온 버틀러, 즉 집사시다.거의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나와 있고, 우리를 인도하여 패스트 트랙으로 출국 심사를 진행한 다음 집을 찾아 주셨다. 국적기인 타이항공의 비지니스 클래스 이상을 탑승해도 패스트 트랙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아시아나를 탄 우리로서는 버틀러가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른다.

[파리-스위스] 아다지오 어세스 파리 투어 에펠 세인트 챨리스 호텔

[파리-스위스] 아다지오 어세스 파리 투어 에펠 세인트 챨리스 호텔

☆ So Sweeeeeeeeeet!! ☆|2013년 1월 4일

이 글은 2012년 11월 18일 부터 25일까지 7박 9일동안의 여행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쓰는 글입니다. 파리 일정은 11월 18일 ~ 11월 20일, 스위스 일정은 11월 20일 ~ 11월 25일 입니다. ------------------------------------------------------------------------------ 파리에서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우선 파리에서 묵었던 숙소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처음 여행을 기획할때 숙소에 대해서는 욕심을 버리자고 부인과 합의를 했었습니다. 사실 유럽이라는 곳이 관광위주고, 숙소는 단순히 잠자는 곳에 불과할 것이라는생각이 들어서 그런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인님이 아래의 조건을 만족할 수 있는 호텔을 찾아라는 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