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포스트: 1259
Tags

Posts

1259 posts
['13 TOKYO] ⓒ 호텔후기 - 칸데오 우에노코엔 호텔 (상)

['13 TOKYO] ⓒ 호텔후기 - 칸데오 우에노코엔 호텔 (상)

긴린코 호수..|2013년 4월 17일

이번 도쿄에서 묵었던 호텔은 제목에 있다시피 '칸데오 우에노코엔 호텔' 입니다. 원래 처음에는 타마치 쪽에 호텔을 예약했으나 그 호텔을 취소하면서까지 다시 잡았던 이유는 호텔이름에도 있듯이 우에노공원이 바로 옆이기 때문이었죠. 이른바 벚꽃시즌이 아닌가? 우에노공원쪽이 벚꽃으로 유명하니까.. 근처로 잡으면 더 좋을 것 같았거든요. 평도 좋았고...ㅎ그래서 바꿨는데.....일본에 가기 며칠전에 비가 온거죠. 물론 제가 있었던 주말에도 비가 왔지요. 그러니까... 벚꽃이 나무에 붙어있을리가 없었던 겁니다. ㅠㅠ.. 한바탕 비바람이 휩쓴 우에노공원에서 그 유명한 벚꽃은 이번엔 없었죠. ㅎㅎ.. (나중에 쓰겠지만, 정말 일부의 나무에만 벚꽃이 그나마 예쁘게 있었어요)여튼 다시 호텔후기 본론으로 들어오면, 결과적으로

조식이 맛있다던 치산 호텔 신사이바시, 장단점은?

조식이 맛있다던 치산 호텔 신사이바시, 장단점은?

중독...|2013년 4월 9일

저희가 일본에서 묵게 된 숙소는 '나가호리바시' 역에 있는 '치산 호텔 신사이바시'라는 곳입니다. 나가호리바시역은 난바역에서는 2정거장으로 조금 멀지만 도톤보리에서 시간을 보낼 때는 나쁘지 않은 위치지요. 치산 호텔은 저렴한 비지니스 호텔로 많이 알려져 있고요, 지역마다 지점도 많은 듯 했어요. 치산 호텔의 장점은 투 나잇 플랜, 쓰리 나잇 플랜 등 2일~3일 연속으로 숙박시 기존 숙박비에서 할인이 된다는 겁니다. 또한 제 마음을 끌었던 건 조식이 꽤 괜찮다는 소문 때문이었죠. 저의 이번 오사카 여행의 모토는 '먹고 죽자' 였거든요. 저희는 3박을 조식포함 1인당 약 5만원 이하로 묵었어요. 숙박비가 비싼 일본 호텔 치고는 괜찮은 가격인듯 합니다. 조식을 따로 구매하려면 1100엔(약 12,000원)이거든요

2013.03.25~29 일본 야마구치현/후쿠오카현 - 주요 여정편 (1)

2013.03.25~29 일본 야마구치현/후쿠오카현 - 주요 여정편 (1)

저의 요즘 여행 컨셉은 뭔가 주객이 전도되어 있습니다. 일본을 가기로 결정하고, 일본의 호텔부터 검색을 했습니다. -> Crowne Plaza ANA Ube가 Point Breaks로 5,000포인트(저는 4,500 소요, 약 33,750원가치) 라는 것을 발견! -> 근처의 도키와 공원이 유명한 것 같고... 다른 것은 뭐가있지? -> 오오! 아키요시 동굴이 멋진데? -> 그런데 시모노세키서도 멀고 우베에서도 좀 거리가 있네? -> 가까운데 보자... 야마구치시 유다온천 마을에서 자면 되겠군! 일본은 온천마을에서 료칸이지! -> 야마구치시에는 류조우지사 탑이 절경인데? -> 시모노세키로 입항하면 딱 좋은 일정이겠다. 아키요시 갔다가 야마구치, 우베 들르고 오면

[일본/우베] Crowne Plaza ANA Ube, 2 Singles Executive Ocean View Non-smoking

[일본/우베] Crowne Plaza ANA Ube, 2 Singles Executive Ocean View Non-smoking

호텔명 : Crowne Plaza ANA Ube 숙박일 : 2013/03/27 1박 객실형 : 2 Singles Superior City View Smoking ->2 Singles Executive Ocean View Non-smoking 숙박비 : 4,500 포인트 (공시요금 세금/봉사료 포함 9,500엔) 보상 및 혜택 : - 환산 비용 : 4,500 * 7.5(1포인트 당 7.5원) = 33,750 원 * 사진 후기는 항목 리뷰 아래에 있습니다. 사진의 숫자/용량이 많은 편입니다. 모바일 기기에서 사진의 자동 리사이징이 되니, 더 읽기 편할 수 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친절의 문제가 아니고, 프론트 로비에 사람이 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