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브라

포스트: 6|아이템:알람브라(3)
Tags

Posts

6 posts
[스페인 여행] 바르셀로나에서 그라나다 알람브라 공항 항공 버스

[스페인 여행] 바르셀로나에서 그라나다 알람브라 공항 항공 버스

Shoot for the Sky!|2025년 12월 31일|해외여행

안녕하세요! 오늘은 바르셀로나의 활기찬 에너지를 뒤로하고, 이슬람 예술의 결정체인 그라나다 알람브라 궁전으로 떠난 제 생생한 이동 기록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비행기부터 미니버스까지, 직접 겪어본 사람만 아는 꿀팁들까지 꽉꽉 담았으니 함께 떠나볼까요? 다시 시작되는 여정, 목적지는 그라나다! 이른 아침,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바르셀로나 엘 프라트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지중해의 햇살을 머금은 바르셀로나를 떠나는 건 아쉽지만, 꿈에 그리던 그라나다로 간다는 생각에 심장이 두근거렸는데요. 오늘의 포스팅은 비행기와 버스를 넘나드는 대장정으로 시작이 됩니다! 바르셀로나 공항(BCN) → 그라나다 공항(GRX) 가장 먼저 바르셀.......

알람브라 궁전 - 3 : 알카사바 성채 : 남유럽 일주 - 19

알람브라 궁전 - 3 : 알카사바 성채 : 남유럽 일주 - 19

6일째 - 3 : 2023. 3. 25 이제 알카사바 성채로 향한다. GE에서 보듯 요새는 삼각형 모양으로 배치되어 있다. 오른쪽에 전편에 설명한 카를로스 5세 궁전이 보인다. 알카사바(Alcazaba)는 아랍어에서 유래된 스페인어로 요새, 성채를 뜻한다. 다시 올려보는 알람브라 궁전 지도. 알카사바와 카를로스 5세 궁전 사이에는 제법 큰 공간이 있어 여행객한테 쉼터를 제공한다. 9세기부터 요새화 되었던 곳에 나스르 왕조의 창시자인 무함마드 1세가 가톨릭 군의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 건설한 알람브라에서 가장 오래된 부분으로 남아 있는 성채이다. 입구인 포도주의 문 (Puerta del Vino)이다. 16세기에는 이 문을 통과하려면 와인으로 세금을 내야만.......

알람브라 궁전 - 1 : 헤네랄리페 정원 : 남유럽 일주 - 17

알람브라 궁전 - 1 : 헤네랄리페 정원 : 남유럽 일주 - 17

6일째 - 1 : 2023. 3. 25 오늘의 일정은 그라나다의 알람브라 궁전을 본 후 톨레도의 산토토메 교회와 대성당을 구경 후 마드리드까지 가는 동선이다. 어제 묵었던 레예스 시리에스 호텔이다. 그라나다(Granada)는 인구 약 23만 명으로 고대부터 이베리아인, 로마인, 서 고트족을 거쳐 13세기에 이슬람의 통치국이 되었으나 1492년 가톨릭 군주에 의해 정복된 후 점진적으로 기독교 도시로 변모하였다. 가장 볼거리는 이베리아반도에 정착했던 무어인들이 지은 알람브라(Alhambra) 궁전이다. 알함브라라고 부르기도 하며 사전 예약이 필요한 곳이다. 구글에서 내려다본 궁전 전체 모습 43,0000평에 달하는 이곳은 요새인 알 카사바, 나사리 궁전.......

스페인 (13) 그라나다의 알함브라 궁전

스페인 (13) 그라나다의 알함브라 궁전

Everyday we pray for you|2016년 11월 16일

- 스페인하면 찌고 덥고 뜨거운 태양인 줄 알았는데, 여행 내내 비가 오네요. - 맞아요! 우산 새로 살까 고민하면 비가 멈추고, 결국 안사면 다시 비가 와요. 아일이와 날씨 이야기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녀는 나랑 동갑이었다. 그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서로 말을 놓게 되었다. 나는 아일이에게서 아일랜드의 아름다움과 스페인 친구네 집에서 보낸 생활들을 들었다. 나는 그녀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들어주고 반응하다가, 너무 듣기만 한 것 같아 나도 캐나다에서 워홀을 하고 와서 비슷한 경험이 있다고 말했으나, 그녀는 내 이야기에 흐응~ 정도의 반응을 보인 뒤 자신의 이야기를 계속했다. 여행자들이 원래 자기 이야기 하는 걸 좋아하긴 하지만 얘는 지금 자신의 전 여정의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