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순례길

포스트: 52|아이템:산티아고순례길(30)
Tags

Posts

52 posts
산티아고 순례길, 우테르가에서 로르카까지 8시간

산티아고 순례길, 우테르가에서 로르카까지 8시간

산티아고 순례길, 우테르가에서 로르카까지 8시간산티아고 순례길, 계속 이어지는 언니의 순례길 일기입니다 어제는 우테르가 Uterga 에서 로르카 Rorca 까지 8시간을 걸었다고 합니다. 컨디션이 좋아 배낭을 동키서비스로 다음 알베르게까지 보내지 않고 8kg이 넘는 배낭을 메고 걸었다는데 그것도 8시간을~정말 대단한 언니입니다. 전 아마 몇발자욱도 못가 쓰러질것같은 무거운 배낭을 메고 8시간 행군이라니,, 걷는 동안 행복했다는 언니, 산티아고 순례길엔 대체 무엇이 있길래 그런걸까요 가서 걸어봐야 알 수있을듯합니다 ^^5월29일부터 시작된 언니의 산티아고 순례길 여정을 카톡으로 글과 사진을 받아 제느낌과 함께 올려봅니다. ▲ 순.......

산티아고 순례길, 용서의 언덕을 지나 우테르가

산티아고 순례길, 용서의 언덕을 지나 우테르가

산티아고 순례길, 용서의 언덕을 지나 우테르가산티아고 순례길, 용서의 언덕을 지나 우테르가까지 도착한 언니의 순례일기입니다. 자갈길로 되어 있는 갸파른 산길을 걸으면서 자신의 아픔과 미움 분노를 내려놓으라는 의미로 용서의 언덕으로 이름이 붙여졌다고 하는데 정말 힘든 구간인 용서의 언덕은 순례길 중 힘든 코스로 알려져있는데 체력왕짱 언니는 무난하게 통과를 하고 우테르가에 도착했다고 합니다. 산이 많은 우리나라에서 등산을 좀 한 이들은 무난히 넘을 수 있는 코스라고 하더군요 언니의 순례일기 올려봅니다 5월29일부터 시작된 언니의 산티아고 순례길 여정을 카톡으로 글과 사진을 받아 제느낌과 함께 올려봅니다. ▲늘 새.......

부엔 까미노 산티아고 순례길, 수비리, 팜플로나

부엔 까미노 산티아고 순례길, 수비리, 팜플로나

부엔 까미노 산티아고 순례길, 수비리 도착산티아고 순례자길을 걷는 언니소식입니다 프랑스 생장에서 출발 나폴레옹 코스를 거쳐 론세스바예스 도착 후 6월 4일은 수비리까지 걸었다고 합니다 지리산 둘레길 비슷한데 난이도는 훨씬 더 높고 급경사에 걷기 힘든 자갈길과 진흙길까지 고생 많이 한 것같아요 발목 안나가고 걸은게 정말 다행인듯 싶습니다. 5월29일부터 시작된 언니의 산티아고 순례길 여정을 카톡으로 글과 사진을 받아 제느낌과 함께 올려봅니다. ▲에스피날에서 수비리로 가는 길입니다. ▲자전거로도 오는 순례객도 제법 된다고 합니다. 자전거 순례의 경우 속도가 빨라 일정을 줄일 수있는 장점이 있긴 한데 자갈길이나 산을.......

부엔 까미노 산티아고 순례길 두번째

부엔 까미노 산티아고 순례길 두번째

부엔 까미노 산티아고 순례길 두번째부엔 까미노 산티아고 순례길 두번째입니다. 언니 순례자의 길 일정은 29일부터 한달 동안 마드리드 인아웃으로 코스는 프랑스 생장에서 출발하는 프랑스길 800키로 라고 합니다. 첫날 나폴레옹 코스를 걸었다고 하는데 대단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것같습니다. 프랑스 생장을 출발 해발 1450m 피레네산맥을 넘어 론세스바예스 알베르게까지는 도보 9시간정도, 25km에 이르는 거리라 보통 초행자들은 중간지점인 오리손 알베르게에서 하루 쉬고 론세스바예스까지 가는 루트를 택하는데 언니는 초행길임에도 하루만에 나폴레옹 코스를 걸었네요. 저만큼은 아니래도 언니역시 무릎이 조금 약한편인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