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순례길

포스트: 52|아이템:산티아고순례길(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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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비아나에서 로그로뇨

산티아고 순례길, 비아나에서 로그로뇨

산티아고 순례길, 비아나에서 로그로뇨산티아고 순례길 비아나에서 로그로뇨입니다. 6월 11일로 언니의 순례길 반이 지나고 있습니다. 큰도시인 로그로뇨에 도착하니 축제라 밤늦도록 폭죽에다 음악에다 북적이는 관광객에 정신이 없었다고 합니다. 계획된 여정의 반을 온 언니 로그로뇨에서 이틀을 머물기로 했답니다 중국식당 웍에 가서 모처럼 밥도 먹었고요 그런데 긴장이 풀렸는지 쉬니 오히려 더 처지는거 같고 발목도 시큰거린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오늘 보내온 톡을 보니 무사히 걸어서 다음 코스에 도착햤더군요. 여행은 혼자가는 여행이 최고라고 전 생각합니다. 생각도 많이 할 수있고 내페이스대로 움직일수 있으니깐요 하지만 산티.......

산티아고 순례길, 또레스델리오에서 비아나 세시간 반

산티아고 순례길, 또레스델리오에서 비아나 세시간 반

산티아고 순례길, 또레스델리오에서 비아나 세시간 반 산티아고 순례길, 또레스델리오에서 비아나 세시간 반쯤 걸었다고 합니다. 한국을 떠난지 13일째 순례길을 시작한 지 10일째라 중간점검도 할겸 이날은 짧은 거리만 걸었다고 합니다. 처음 언니가 순례길을 떠난다고 할때 부럽기도 했지만 한편 혼자걷는 순례길이라 지칠때 곁에 아무도 없어 어쩌나 걱정도 했는데 그건 기우였던 것같습니다. 순례길에서 하루하루 더 이뻐지고 생기있어 지는 언니를 보니 언니는 순례길에 최적화된 몸과 정신력을 가진것같습니다 ^^ 5월29일부터 시작된 언니의 산티아고 순례길 여정을 카톡으로 글과 사진을 받아 제느낌과 함께 올려봅니다. ▲날이 무지 맑.......

산티아고 순례길, 비야마요르에서 또레스 델리오

산티아고 순례길, 비야마요르에서 또레스 델리오

산티아고 순례길, 비야마요르에서 또레스 델리오산티아고 순례길, 비야마요르에서 또레스 델리오입니다. 언니는 한시간에 3km씩 걷는다고 합니다. 천천히 걷는 편이지요 오래전 다친 무릎을 달래가며 걷는 언니 6시간반에 걸려 또레스 델리오에 도착했다고 합니다. 요즘은 동키서비스를 사용하지않고 8kg배낭을 메고 걸었다고 하는데 차츰 짐무게에 적응이 된다고 하네요 산티아고 순례길 떠나기전 미리미리 배낭에 짐넣고 걷는 연습을 하는데 언니는 시간이 없어 순례길 도착한날 처음 메고 깄었거든 적응이 된다니 다행이다 싶습니다 5월29일부터 시작된 언니의 산티아고 순례길 여정을 카톡으로 글과 사진을 받아 제느낌과 함께 올려봅니다. ▲.......

산티아고 순례길,  로르카에서 비야마요르 7시간

산티아고 순례길, 로르카에서 비야마요르 7시간

산티아고 순례길, 로르카에서 비야마요르 7시간산티아고 순례길, 로르카에서 비야마요르 7시간 입니다. 로르카에서 스페인남편과 한국인 부인이 운영하는 알베르게에서 묵으며 거의 10일만에 우리말을 실컷 했다는 언니, 어제는 로르카를 떠나 비야마요르까지 7시간을 걸었다고 합니다. 이제 날이 더워지는 계절이라 정오지나면 햇빛이 정말 뜨겁다고 하네요. 로르카는 알메르게가 두군데밖에 없는 작은 마을, 큰마을 혹은 소도시보단 작은 마을이 쉬기에 좋다고 합니다▲늘 새벽에 나서는 언니, 등뒤로 비치는 햇살에 그림자가 정말 길다고 합니다. 낯선 곳 순례길에서 내그림자를 바라보며 걷는 기분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순례길에선 어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