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순례길

포스트: 52|아이템:산티아고순례길(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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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부르고스에서 오르니요스 델 까미노

산티아고 순례길, 부르고스에서 오르니요스 델 까미노

산티아고 순례길, 부르고스에서 오르니요스 델 까미노산티아고 순례길, 부르고스에서 오르니요스 델 까미노입니다. 보통 순례자들은 부르고스부터 레온까지는 버스로 점프한다고 합니다 메세타 고원지대라 볼 것도 그늘도 없이 지루하다고 다들 그리하는데 언니는 그 구간을 걸어보고 싶다고 하더니 드뎌 걸었네요 21.5km의 고독과 침묵의 메세타를 넘어 오르니요스 델 까미노에 도착한 언니입니다 5월29일부터 시작된 언니의 산티아고 순례길 여정을 카톡으로 글과 사진을 받아 제느낌과 함께 올려봅니다.▲불,고스 성당앞 순례자 동상과 함께 인증 샷~~ ▲순례길에 만난 할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짐을 끌고가는 할아버지가 인상적이네요 ▲할머.......

산티아고 순례길. 벨로라도에서 부르고스

산티아고 순례길. 벨로라도에서 부르고스

산티아고 순례길. 벨로라도에서 부르고스 산티아고 순례길. 벨로라도에서 부르고스 입니다. 산토 도망고에서 버스로 벨로라도를 도착했는데 생각이 많은 언니 도착한 줄 모르고 못내릴뻔했다고 합니다. 급하게 내리면서 버스트렁크 열어주세욧 한국어로 했는데도니 열려있다고 답해주는 기사아저씨였다고 합니다 한국어를 몰라도 급하게 내리며 소리치는건 대충 무엇을 말하는지 아는거겠지요 ^^ 벨로라도에는 성당이 두곳 있는데 하절기 동절기 번갈아가며 문을 연단고 합니다 가죽공장도 있고 벽화가 유난히 많은 마을이었다고 해요 바에 들어가 간단하게 요기도 하고 드뎌 부르고스로 향했다고 합니다 보통 순례자들은 부르고스부터 레온까지.......

산티아고 순례길, 나바레떼에서 나헤라, 산토 도밍고

산티아고 순례길, 나바레떼에서 나헤라, 산토 도밍고

산티아고 순례길, 나바레떼에서 나헤라, 산토 도밍고산티아고 순례길, 나바레떼에서 나헤라, 산토 도밍고입니다. 순례길 한두구간은 버스로 점프를 하는데 언니는 나바레떼에서 브루고스까지 버스로 이동하기로 했답니다. 그 중 나헤라, 산토 도밍고까지 이동한 사진들 올려봅니다 5월29일부터 시작된 언니의 산티아고 순례길 여정을 카톡으로 글과 사진을 받아 제느낌과 함께 올려봅니다. ▲나바레떼에서 나헤라로 타고 온 버스입니다. 로그로뇨에서 부르고스 노선은 Jimenez 버스가 간다고 합니다. ▲나바레떼에서 나헤라까지의 버스요금영수증입니다 ▲처음 마드리드에 도착해서 순례길 출발지인 생장까지 갈때는 마드리드에서 소리아 다음 팜.......

산티아고 순례길, 로그로뇨에서 나바레떼

산티아고 순례길, 로그로뇨에서 나바레떼

산티아고 순례길, 로그로뇨에서 나바레떼산티아고 순례길, 로그로뇨에서 나바레떼입니다. 13km정도의 거리인걸로 알고있습니다. 중간지점인 로그로뇨에서 이틀을 쉰 언니는 발목도 시큰하고 컨디션도 안좋고 힘들다고 했는데 나바레떼까지 용케 걸었네요. 여리여리한 언니의 몸 어디서 그런 힘이 나올까요 신앙의 힘인 것같습니다. 저로썬 흉내도 못낼 언니입니다. 5월29일부터 시작된 언니의 산티아고 순례길 여정을 카톡으로 글과 사진을 받아 제느낌과 함께 올려봅니다. ▲로그로뇨 도심을 빠져나가는 길이 숨은 길찾기같다 까미노앱이 없었다면 정말 길찾기 어려울것같다고 합니다 ▲까미노앱입니다. 생장에서 산티아고까지 길과 알베르게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