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 posts![대전시 민간정원 4곳 신규 지정 [부엔까미노, 시은우, 커피가, 모루정원]](https://img.zoomtrend.com/2025/09/15/1757928481-SE-13833717-135f-47d3-a825-a4aff8c37c5f.jpg)
대전시 민간정원 4곳 신규 지정 [부엔까미노, 시은우, 커피가, 모루정원]
대전시가 도심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민간정원 4곳을 새롭게 지정했습니다! 민간정원은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정원 유형 중 하나로, 개인·법인·단체가 직접 조성·운영하며 일반에 공개되는 정원을 말하는데요. 이번 신규 지정으로 인해 대전 민간정원은 총 12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등록된 민간정원은 ▲제9호 부엔까미노(중구 산성동 13-19) ▲제10호 시은우(서구 월평동 62-1) ▲제11호 커피가(유성구 탑립동 618-22) ▲제12호 모루정원(대덕구 덕암동 11-3)입니다. * 1호 하늘강(대덕구 이현동), 2호 소나무풍경(서구 괴정동), 3호 월든(중구 목동), 4호 공휴일(서구 내동), 5호 그곳에(유성구.......

부엔 까미노 산티아고 순례길 두번째
부엔 까미노 산티아고 순례길 두번째부엔 까미노 산티아고 순례길 두번째입니다. 언니 순례자의 길 일정은 29일부터 한달 동안 마드리드 인아웃으로 코스는 프랑스 생장에서 출발하는 프랑스길 800키로 라고 합니다. 첫날 나폴레옹 코스를 걸었다고 하는데 대단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것같습니다. 프랑스 생장을 출발 해발 1450m 피레네산맥을 넘어 론세스바예스 알베르게까지는 도보 9시간정도, 25km에 이르는 거리라 보통 초행자들은 중간지점인 오리손 알베르게에서 하루 쉬고 론세스바예스까지 가는 루트를 택하는데 언니는 초행길임에도 하루만에 나폴레옹 코스를 걸었네요. 저만큼은 아니래도 언니역시 무릎이 조금 약한편인데 말입니다.......

부엔 까미노, 산티아고 순례길을 떠난 언니~
부엔 까미노, 산티아고 순례길을 떠난 언니~부엔 까미노, 산티아고 순례길을 떠난 언니입니다. 얼마전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을 해서 사람을 놀래키더니 이번엔 혼자서 산티아고 순례길을 떠났네요. 사실 제가 더 가고픈 길이었는데 말입니다. 연금술사를 읽고 언젠간 산티아고 순례길을 떠나야지 하고 맘 먹었던 저, 연금술사에 나오는 크리스탈 가게주인마냥 꿈만 꾸다 이젠 무릎관절을 다쳐 아예 꿈도 못꿔보는 신세인지라 언니가 떠난 순례길이 부럽기만 합니다. 5월 하동 야생화축제때 도자기 전시하느라 한달너머 도자기 굽느라 고생하더니 도자기전시 끝난 후 훌훌 털고 떠난 언니가 멋지기만 합니다 ^^ ▲언니 순례자의 길 일정은 29일부.......
![[스페인 여행] 산티아고 순례길 21일차 : 프랑스길 열번째날 La Faba 부터](https://img.zoomtrend.com/2018/03/03/L1028176.jpg)
[스페인 여행] 산티아고 순례길 21일차 : 프랑스길 열번째날 La Faba 부터
곧 산티아고 순례길 이야기로 독립출판을 통해 책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산티아고 순례길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내가 그토록 약하게 느껴졌던 산티아고 순례길에서의 21번째 날. 이날은 유독 몸보다 마음이 더 아련했던 그런 날로 기억합니다. 산을 하나 넘어야 했고, 그 산을 조금 더 쉽게 넘고 싶었어요. 그래서 짐을 내려 놓고 싶었습니다.마음이 조금 힘들 땐, 무언가 더 편한 방법을 찾게 되는 것 같고, 오늘은 왠지 무거운 배낭을 메고 걷는 것이 싫었어요. 다음 숙소를 찾는 힘든 과정도 싫고 해서, 숙소를 미리 정하고, 그 숙소까지 짐을 택시로 보내기로 했죠. 그동안 힘들 때마다, 짐만 없다면 정말 잘 걸을 수 있을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