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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캅 - 액션 위주 리메이크
이 작품 역시 고민이 정말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의 오리지널이라고 부를 수 있는 작품이 워낙에 유명하니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구작들은 리뷰를 안 하기로 했습니다. 워낙에 유명한 작품이기는 하지만, 이상하게 정상적인 루트로 구하기 힘든 작품이기도 하더군요. 아직 집에 VHS 테이프가 있기는 한데, 재생기가 없다는 문제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냥 신작 위주로 가려고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리뷰 외의 약간 다른 이야기를 하나 하자면, 이 영화를 보기 전에 원래 오리지널이라고 부를 수 있는 폴 버호벤의 로보캅을 봐야 하는 것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워나겡 유명하고 걸출한 작품인데다, 평가도 그렇게 나쁘지 않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몇 번 보려고 시도했으
[배트맨2] 팀버튼의 배트맨의 매력을 더욱 느낄수 있었구나
감독;팀 버튼 주연;마이클 키튼,미쉘 파이퍼,대니 드비토지난 1992년에 만들어진 팀 버튼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팀 버튼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마이클 키튼,미쉘 파이퍼,대니 드비토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서 말하고 싶은 것은 확실히 팀 버튼 만의배트맨 색깔이 살아있었다는 것과 캣 우먼의 활약이 돋보였다는 것이다.1989년에 나온 1편과는 다르게 2편에서의 고담시는 팀 버튼만의 색깔이잘 살아있다는 것을 보면서 느낄수 있었던 가운데 이번 편에서 또 한편으로눈

마이클 키튼 +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의 코미디(?) "버드맨"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이클 키튼은 코미디를 만들었다는 것을 기억 하고 있습니다만, 이냐리투 감독이 코미디 영화를 한다는건 좀 놀랍네요. 21그램 같은 영화를 만들었었거든요. 예전에 슈퍼히어로 역할로 인기를 얻었으나 한물 간 배우가 인기를 찾으려고 뮤지컬을 한다는 내용의 코미디물이라고 하던데 말이죠.......마이클 키튼의 역할이 참;;;

마이클 키튼 로보캅 리메이크 합류! 그러나.......
로보캅 리메이크 프로젝트도 대단히 유명한 프로젝트입니다. 대단히 안 쫗은 족으로 말이죠. 영화 만들려고 기다리는 기간에 감독이 하차하고 이런 저런 문제를 거친것도 그렇고, 그 이유가 MGM의 재정문제 때문이었죠. 게다가 돌아오는 타이밍이 되니, 영화 감독이 로보캅의 작엄은 지옥같은 경험이라는 인터뷰를 할 판이니 말입니다. 제작사의 간섭이 살인적인 수준이라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마이클 키튼이 이 영화에 합류를 합니다. 이번에 마이클 키튼이 맡은 역은 CEO인 레이몬드 셀러스 역이며, 메인 악역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만 웃기는게, 이 자리는 원래 휴 로리가 하려고 했었다는 겁니다. 하지만, 그가 하차를 해 버렸죠. 과연 이 프로젝트가 어디로 흘러갈 지는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