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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브리사 마법소녀
이년전에 그렸던 하나 초벌구이ㅎㅎ저번주에 업데이트된 마법소녀예요~.열받으면 변신해서 흑화한다는 느낌으로 그렸는데 요냔도 죠냔도 맹해보여 다시 그렸습니다.에이프릴 세이지 April Sage 이벤트의상점에서 빌려입은 옷이 재능을 일깨워 리타로 변신할 수 있게 되었다."어머 뭘 하고다닌거지? 어제 무도회장을 휘저었다는데 전혀 기억이 없어!" 하나HANA 피오리의 가장 큰 꽃숲, 클라리스의 깊은 곳에서 고대부터 자라온 거대한 크세라 꽃에서 태어났다.새침하고 소심한 성격이지만 화나거나 아플 때 저돌적인 스토미로 변신한다."용이 성으로 날아가고 있네..별로 신경 안써도 되겠지""외눈안경 쓴 저남자 내취향인데?" 5성 마법소녀 하나 로크문드 때문에 파괴된 클라리스를 재건하며 새로운 힘을 얻었다.데드
![극장판 마법 소녀 마도카 ☆ 마기카 [신편] 반역의 이야기 劇場版 魔法少女まどか☆マギカ 新編 叛逆の物語.2013)](https://img.zoomtrend.com/2014/04/19/b0007603_535248a55041d.jpg)
극장판 마법 소녀 마도카 ☆ 마기카 [신편] 반역의 이야기 劇場版 魔法少女まどか☆マギカ 新編 叛逆の物語.2013)
2013년에 신보 아키유키, 미야모토 유키히로 감독이 만든 마법 소녀 마도카 마키카 극장판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내용은 마도카, 샤아카, 쿄코, 마미, 베베가 처음부터 아는 사이로 마법 소녀로서 함께 활동을 하며 미지의 적 나이트메어를 물리치는 가운데, 학교에서는 전학생이자 신입 멤버로 들어 온 호무라가 도저히 있을 수 없던 꿈같은 그 현실에 의문을 품고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기존에 나온 극장판 시작의 이야기, 영원의 이야기는 사실 TV판의 총집편 성격이 강한 반면 본작은 이 시리즈를 재구축했다는 말에 어울리게 새로운 내용을 담고 있다. 물론 전작들과 전혀 무관한 신 시리즈는 아니고, TV판 본편의 엔딩 이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게 단순한 후일담이

오렌지 카라멜, 여전히 독보적이다
대한민국 가요계에서 자기색이 가장 강한 걸그룹을 꼽으라면 어떤 팀을 꼽을 수 있을까. 선택지는 많이 나오겠지만, 가장 '꾸준한' 팀을 고르라면 아마 오렌지 카라멜이라는 답변이 생각보다 많이 나올 것이다. 말 그대로다. 언젠가부터 섹시와 강한 코드로 중무장한 팀들이 득세하는 가요계에서 오렌지 카라멜의 포지션은 생각보다 견고하다. 2010년 애프터스쿨의 유닛 형태로 시작한 오렌지 카라멜은, 이젠 애프터스쿨보다 오렌지 카라멜의 앨범을 더 기다리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자신들의 위치를 확고하게 잡아놓았다. 오렌지 카라멜은 'B급 정서'와 '선병맛 후중독'이란 개념을 가요계에 제대로 정착시킨 걸그룹이다. 걸그룹이 'B급 정서와 병맛'을 노래한다는게 쉬운 결정이었을까. 지금이야 그 쪽 정서가 하나의 메인 스트림을 이루

만약 여동생이 마법소녀가 된다면....
만약 여동생이 갑자기 마법소녀가 된다면, 그녀석의 오빠한테는 그야말로 생지옥이 되는게 아닐지. 오빠가 악당한테 인질로 납치된다거나, 멀쩡하던 집이 파괴된다거나, 이상한 마술에 걸려서 동물이 되어버린다거나... 그것도 모자라서 큐베 같은 녀석이 끼어들면 생각만해도 흠좀무....;;; 이런걸 소재로 라이트노벨이 나올법도 한데 과연 있을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