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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잊혀지는 마법소녀인가? 6HP
현대 미술가 무라카미 타카시 감독의 식스 하트 프린세스(Six Hearts Princess). 「6HP(シックスハートプリンセス) PV」 キャラクターデザイン・作画監督:mebae CGアニメーション監督:三浦武蔵(STUDIO PONCOTAN) 編集:野々市谷有美 制作:STUDIO PONCOTAN 企画・原案・監督:村上隆 2013년에 PV가 공개된 이후로 아무런 소식이 없다. NuRi's Tools - YouTube 변환기 마마마 만큼은 아니지만, 이대로 잊혀지기에는 아까운데?

장신소녀 마토이 - 유열물이 확실하다
매화 트라우마와 흑역사가 갱신되는군요. 지난주에도 소개해드린 화이트폭스의 오리지널 신작 '장신소녀 마토이' 2화에 대하여. 1화에서 자신도 모르게 장신소녀로 변신해버린 주인공 여고생 스메라기 마토이 양은 악령을 물리친건 좋은데 그녀를 행방불명된 어머니로 착각한 아버지 신고 씨에게 그만 추행당했으며 그대로 신고를 후드려패고 산 속으로 도망치지요. 그리고 원래 모습으로 돌아온건 좋은데 변신 전 입은 옷까지 다 없어지는 바람에 졸지에 대자연에서 스트립쇼하게 되어 울음을 터뜨리는걸로 마무리되었었습니다. 허나 이어지는 마토이 양의 수난은 더더욱 안습의 연속이었으니. 2화 시작이 1화 끝에서 그대로 이어짐. 어떻게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해도 될걸 마귀같은 제작진이 세세하게

1화부터 추행, 스트립 당하는 마법소녀
하여튼 마법소녀는 이제 고생, 안습의 대명사로 통하게 되어버렸군요. 요번에 소개해드릴 꺼리는 물건너제작사 화이트폭스의 첫번째 오리지널 신작인 '장신소녀 마토이'에 대하여. 제목만 봤을 때 키 큰 소녀의 일상개그물인가 했으나 제목 한자가 長身이 아니라 装神. 주인공 스메라기 마토이는 어머니 시오리를 여의고 형사인 아버지 신고 씨와 함께 친구 쿠사나기 유마의 집인 텐만 신사에 함께 살며, 주변의 커플 염장에 한숨 쉬며 언젠가 남자친구가 생기기를 바라는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지요. 그러나 그 일상은 한순간에 무너져 악령이 들려 살인용의자로 쫓기던 화백 시미즈 사다미츠에게 습격당해 위기에 처하자, 우연히 텐만신사에 전승되는 무녀의 의식과 같은 자세를 취한 마토이에게 어머니의 유품인 스트랩이 반응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