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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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posts컨저링: 악마가 돌아왔다 (Conjuring the Genie.2021)
2021년에 ‘스콧 제프리’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갑작스럽게 아버지를 잃고 슬픔에 빠진 모건이 간신히 마음을 굳게 먹고 대학교로 복귀해 언론학부 생활을 재개하려고 했는데. 교수로부터 진도가 많이 늦었으니 그걸 보충하기 위해 도시 전설을 조사해서 레포트를 쓰라는 지슬 받아, 도시 전설을 조사하던 중.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는 정령 ‘지니’의 존재를 알게 되어 돌아가신 아빠를 되살리는 소원을 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제목 앞부분의 ‘컨저링’을 보면 ‘제임스 완’ 감독의 컨저링 시리즈가 연상되지만 실제로는 아무런 관련이 없고, 심지어 주요 배경이 귀신 나오는 집인 것도 아니다. 한국에서는 ‘컨저링: 악마가 돌아왔다’는 제목으로 낚시질을 해서 그렇지, 원제 자체는 ‘
삼성 마이크로SD카드 가품/짝퉁
삼성 마이크로SD카드 EVO plus (가품/짝퉁) 판별법 앞면 글씨 폰트, 색상 뒷면 각인 등 512용량의 경우 실제 용량은 30정도, 나머지는 전부 데이터 파괴됨 정품과 비교 제품코드 MB로 시작할것 제품생산지가 한국 또는 필리핀일 것 향후에 다른 사람들이 가품으로 인한 피해를 보지 않도록..
[WIN98] 핸리포트마법사 (2002)
2002년에 ‘V.S.L 엔터테인먼트(트랙 플러스)’에서 개발, ‘TP 게임 존’에서 윈도우 98/ME용으로 발매한 국산 아동용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어린이 마법왕 ‘헨리’와 함께 모험의 세계로 떠난다는 이야기다. 게임 디자인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해리 포터’ 시리즈를 표절한 게임이다. 근데 사실 해리 포터를 아예 대놓고 베낀 건 아니고. 해리 포터가 연상되는 이름과 디자인만 넣은 수준이라서 사실 냉정하게 보면 안경 쓴 소년 마법사란 것 말고는 해리 포터와 같은 점이 없다. 타이틀인 ‘핸리포트마법사’도 ‘헨리포트 마법사’처럼 이름과 직함을 띄워 쓰지 않고 붙여서 쓴 게 포인트다. (게임 줄거리에는 어린이 마법왕 ‘헨리’라면서 뒤에 포트는 왜 붙여 쓴 건지 의문)
[MAME] 뱀프 x 1/2 (아케이드판) (1999)
1995년에 아이큐 점프에서 ‘박찬섭’ 작가가 인기리에 연재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1997년에 ‘단비 시스템’에서 윈도우 95용으로 만든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을, 1999년에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이식한 작품.. 내용은 뱀파이어 엄마와 울프족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주인공 ‘오하라’가 표범족 ‘소닉’, 곰족 ‘강치완’, 인간 ‘왕강한’ 등의 동료들과 함께 ‘밍기리’를 물리치러 떠나는 이야기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는 원작의 등장 인물로 주인공 ‘오하라’, ‘소닉’, ‘강치완’, ‘왕강한’이다. 게임 사용키는 레버 상하좌우 이동, A버튼(펀치), B버튼(점프), C버튼(메가 크래쉬), 정면 방향으로 레버를 두 번 입력하면 대쉬를 할 수 있고, 대쉬 후 공격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