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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없었던 시대의 게임 소프트 고르는 법

1 패키지 뒤 사진 뿐? 2 진짜 초기를 제외하면 잡지 리뷰도 옛날엔 패미통이 드라퀘에 4점 주거나 용서 없었음 5 웨건에서도 너무 싼 건 지뢰 무료로 나눠주던 CD... 6코로코로나 V 점프의 기대도 랭킹 같은거 보고 재밌어 보이는 거 고름8패미통 같은거 있었고9중고 게임 가게 매상 찌라시10친구나 잡지의 평가12당시부터 그다지 점수는 참고하지 않았네13TV CM15어릴 적엔 뭐든 즐거웠다17게임 가게 가면 데모 영상 나오니까 그런거 보고 재밌어 보였던거 샀다 19 일단 스퀘어의 RPG라면 괜찮겠지 하고 삼23V점프40 >>23 이거28패미통이랑 V점프로 엄선36일단 스퀘어 했지

"스타워즈 :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엠파이어지 커버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20일

뭐, 그렇습니다. 현재 평가가 좋지 않긴 하지만 스타워즈가 미국에서 정말 좋은 흥행을 보여줬던건 주지의 사실이니 말입니다. 일단 저는 궁금하긴 합니다.

"스타워즈 :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10일

이 영화는 정말 개인적으로 궁금합니다. 이미지는 강렬한데, 대체 어디로 갈 것인지는 좀 궁금합니다.

"그것: 2부" 잡지 커버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25일

보통은 엔터테인먼트 잡지 커버는 포스팅 안 하려고 합니다만, 이건 좀 멋져서 말이죠. 드디어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