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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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XO"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직 포스터 보고 영화를 궁금하다고 생각한 케이스이기 때문이죠.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넷플릭스에서 정말 공격적으로 영화에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 넷플릭스에서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좀 망한 작품들도 있기 때문에 무조건 좋다고 말 하기는 미묘하긴 하네요. 일단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적당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디스코, 힙합이 함께하는 뮤지컬 드라마 [더 겟 다운]](https://img.zoomtrend.com/2016/09/01/e0050100_57c793b27e897.jpg)
디스코, 힙합이 함께하는 뮤지컬 드라마 [더 겟 다운]
과거를 되새김질하는 대중문화계의 트렌드는 여전히 굳건하다. 애덤 샌들러가 제작과 주연을 맡은 "픽셀"은 "팩맨", "갤러그" 등의 아케이드 게임을, 존 카니 감독의 세 번째 음악영화 "싱 스트리트"는 뉴웨이브 음악을 중심 제재로 삼아 1980년대를 추억했다. Bruno Mars의 'Treasure'를 비롯해 VHS 특유의 화질로 뮤직비디오를 선보이는 경우도 날로 증가하는 추세다. 이달 12일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를 통해 첫 번째 시즌을 공개한 미국 드라마 "더 겟 다운(The Get Down)"도 복고 경향의 한 축을 장식한다. 드라마는 70년대 후반을 시대적 배경으로 해서 사우스 브롱크스 젊은이들의 삶을 비춘다. 등장인물들을 통해 그 시절 생활상과 당시 유행했던 패션 등을 엿볼 수 있다

넷플릭스 방청기록: <기묘한 이야기>와 <길모어 걸즈> 단상
1. 기묘한 이야기(Stranger Things) 넷플릭스에서 야심차게 내 놓은 신작 미드라고 하고, 미국 현지에서 프로모션을 꽤 가열차게 하는 것 같길래 읭? 볼까 말까 하다가 기본적으로 내가 즐기는 장르는 아니라서(SF...) 묵혀두고 있었는데 결정적으로 즐겨듣는 NPR 팟캐스트 Pop Culture Happy Hour에서 패널들이 넘나 재밌다며! 유년기를 80년대 미국에서 보냈지 않았더라도 재밌다는! 평을 듣고나서 무심코 시간이나 때울겸 1회를 틀었다가 빨려 들어가 후딱 끝내버림. 길이도 딱 좋게 50분 정도의 에피소드 8개. 온갖 80년대 인기를 끌었던 SF 및 유년물의 클리셰가 짬뽕된 이 작품은,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소년"이라는 아젠다 하에, 이아이를 찾는 성인팀(소년 엄마+경찰서장),

봉준호 감독의 "옥자" 촬영장 사진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굴러가고 있는 것이죠. 이 영화는 정말 시간이 가면 갈 수록 예측 불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