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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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1 posts세계 최대의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
세계 최대의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 넷플릭스(NETFLIX)는 과거에는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한 서비스였지만, 이제는 우리나라에도 많이 알려진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넷플릭스는 1997년에 미국에서 설립된 회사인데요. 1998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비디오 대여 사업부터 시작하여. 이후 시대 변화를 거치며 DVD 대여 사업을 거치고, 이제는 온라인 최대 규모의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로 발돋움하게 되었지요. “세계 최대의 ..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에 이어 어째 넷플릭스 특집이 되어가는 느낌이네. 하지만 이 이제 막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따끈따끈 신작이었다면, 는 8월 공개된 작품이라 딱히 연이어 볼 명분이 없었다. 장르가 비슷한 것도 아니었고. 넷플릭스에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있긴 하지만 솔직히 말해 오리지널 영화들의 퀄리티는 한심한 수준이었잖아. 그럼에도 이 영화를 본 이유는, 다 필요없고 속편 소식이 들려올 정도로 평이 좋았기 때문이었다. 스포는 미세. 호러를 빼곤 딱히 장르 편식이 없는 편이지만, 그럼에도 로맨틱 코미디 + 학원물의 조합은 내게 있어 장애물이었다. 딱히 싫어하는 건 아닌데 막상 보자니 너무 재미
넷플릭스에서 "향수"를 다시 시리즈로 만들었네요.
향수 영화는 솔직히 좀 묘하게 불편한 구석이 있는 영화였습니다. 다만, 그래도 영화 자체가 나쁘지는 않았죠. 그 원작을 기반으로 해서 이번에는 TV 시리즈를 만든 듯 합니다. 시점도 현대로 바꾸고 말이죠. 일단 저는 한 번 지켜보려구요. 물론 넷플릭스 작품이니 국내에서도 얼마든지 볼 수 있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못 알아들어서 아직까진 뭔지 잘;;;
모글리 - 정글의 전설
대략적인 사건의 경과. 러디어스 키플링의 소설을 원작으로한 '정글북' 컨셉의 영화가 각기다른 스튜디오에서 동시에 기획된다. 1번 스튜디오는 디즈니. 2번 스튜디오는 워너. 1번 스튜디오야 이미 동명의 애니메이션으로도 재미를 봤던 스튜디오였기 때문에, 원작 소설도 소설이지만 아무래도 예전에 그들이 만들었던 애니메이션을 기준으로 뼈대를 잡아나갔을 것이다. 거의 풀 CG 애니메이션이라 할 수 있을 정도의 CG 분량과 기술력으로 만들어졌고, 2016년에 개봉되어 초대박을 터뜨리기에 이른다. 문제는 2번 스튜디오였던 워너인데, 참 여러모로 입장이 난감 했을 거란 말이지. 결국 디즈니의 과 같은 해에 개봉하기로 한 계획을 전면 수정하고 1년, 2년 개봉일을 연기하다보니...... 자체적으론 경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