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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1 posts"스위트 홈" 스틸컷 입니다.
이 웹툰을 안 봐서 솔직히;;; 맨 위 사진 보고 여진구 나오는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스위트 홈"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포스팅 준비를 거의 안 해 놓은 상황입니다. 덕분에.....마구 밀리고 있습니다;;; 일단 이미지는 정말 섬뜩하네요.
조지 클루니가 직접 감독을 맏는 신작, "미드나잇 스카이" 스틸컷 입니다.
조지 클루니의 감독 도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좀 미묘한 작품들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한 번 상황을 봐야겠긴 하겠지만요. 북극과 우주에 있는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맹크 - ‘시민 케인’ 탄생 비화, 데이빗 핀처답지 않게 따뜻해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할리우드의 각본가 맹크(게리 올드만 분)는 젊은 천재 감독 오슨 웰스(톰 버크 분)가 연출할 영화의 각본을 집필합니다. 맹크는 언론 재벌 허스트(찰스 댄스 분)에서 착안해 각본을 완성하지만 영화화를 앞두고 외압에 시달립니다. 염세적이던 필모그래피와 배치 ‘맹크’는 ‘맹크(Mank)’라는 애칭으로 불린 각본가 허만 J. 맹키위츠(Herman J. Mankiewicz)가 오슨 웰스 감독의 1941년 걸작 ‘시민 케인’의 각본의 완성에 이르게 된 과정을 묘사합니다. 2014년 작 ‘나를 찾아줘’ 이후 6년 만의 데이빗 핀처 감독의 연출작입니다. ‘맹크’의 각본은 2003년 사망한 데이빗 핀처의 아버지 잭 핀처가 생전에 집필한 것입니다. 12월 4일 넷플릭스 공개를 앞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