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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청불영화 추천 폴라 진짜 겁나 잔인하다
넷플릭스 청불영화 추천 폴라 진짜 겁나 잔인하다솔직히 넷플에서 꼭 봐야하는 숨은 대작 중에 하나인데 나는 최근에서야 봤다. 총기를 굉장히 잘 다루고 킬러들의 숨막히는 총격씬 이런거 괜찮게 봄. 그래서 시리즈도 나름 잘 보고... 사실 연출, 스토리 이런건 필요없는 작품들이긴 하다. 말그대로 액션만 보면 되니까. 근데 지금 소개하는 넷플릭스 폴라 영화는 29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잔인한것도 그렇지만 야하기도 좀 야해서 청불영화라고 해야할듯... 오늘 포스팅은 야심한 밤에 해보는 후기. 일단 엄빠랑 같이 보기엔 당연히 안되고, 혼자 봐야하는데 그래도 총기 액션은 되게 볼만했음. 그게 기억에 남는다.폴.......
뉴스 오브 더 월드
남북전쟁 종전 후 5년여가 지났음에도, 주인공 제퍼슨 키드는 전쟁 이전의 온전했던 삶으로 돌아오지 못한다. 아니, 돌아가길 거부한다. 죽고 죽일 수 밖에 없었던 전쟁통 속에서 고향의 아내마저 병으로 잃었던 그에겐 남은 여생 자체가 그저 죄스럽고 무겁기만 할뿐. 그래서 고향으로 돌아가지도 못한채 여러 마을들을 전전하며 신문 기사를 읽어주는 이야기꾼으로, 끝없는 방랑자로 살아가게 된 그. 그러던 그가 한 소녀를 만나게 된다. 인디언에게 길러져 백인 어른들의 이야기를 알아듣지 못하는 소녀. 이제 키드에게 남은 건 이 소녀 뿐이다. 영화는 사막에서 벌어지는 고, 폴 그린그래스의 이며, 동시에 톰 행스크의 이기도 하다. 끝없는 황무지의 모습과,

실화바탕 영화 12번째 솔저 결말 얀 볼스루드정보
실화바탕 영화 12번째 솔저 결말 얀 볼스루드정보어젯밤에 넷플릭스에서 무비 한 편을 봤다. 요즘에 자기전 밤 10시쯤 드라마나 무비 같은거 한편씩 관람하고 자는게 일상이 되었음! 나의 경우는 역사작품을 되게 좋아하는데 특히 2차세계대전이나 과거 유럽사 쪽 많이 좋아함. 게르만족의 대이동, 바이킹 등등. 전쟁사 쪽에도 나름 관심이 많고! 그러던 어느날 넷플에 실화바탕 영화로 2차 대전 배경으로 된 작품이 하나 있어 관람을 하게 되었다. 간단한 리뷰 및 줄거리를 올려본다. 북유럽작인데 현지에선 2017년 개봉을 했고 한국에서는 2019년 개봉을 했다. 넷플에는 최근에 올라오게 된거고. 제목은 바로 <12번째 솔저>이다.The 12.......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 언제나 그리고 영원히
꽤 괜찮은 하이틴 로맨틱 코미디로 오랜만에 날 설레게 만들었던 1편. 그리고 높아져있던 기대치를 이말년 마냥 한 방에 와장창 무너뜨려 버렸던 2편. 그 1편의 감독과 2편의 감독은 서로 다른 사람이었다. 그런데 시리즈의 마무리를 천명하고 돌아온 이번 3편의 감독이 2편의 바로 그 감독이라고 하네? 그럼 당연히 기대보다는 걱정이 더 되는 게 사실이잖아. 그런데 2편의 감독이었던 마이클 피모그나리도 그 1년 사이에 욕을 깨나 먹었던 모양이다. 뭔가 절치부심 해서 돌아온 느낌. 그렇다, 3편은 2편보다 훨씬 나은 작품으로 돌아온 것이다. 한국 관객들이라면 예뻐할 수 밖에 없는 오프닝. 왕년의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의 킬러곡으로 문을 열어젖힌 영화는 연이어 서울의 풍경을 전시함으로써 나같은 한국 관객들의 눈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