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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48 posts"쿵푸팬더 : 용의 기사" 에고편 입니다.
생각 해보면 쿵푸 팬더 시리즈를 계속해서 극장에서 본 사람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TV 시리즈는 역으로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극장판은 극장판으로 끝나야 한다는 주의라서 말입니다. 그걸 알게 된 것이 줄리언 대왕 만세 였습니다. 솔직히 이게 뭔가 싶은 짜증을 있는 대로 부리게 된 바 있어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정말 아무 기대도 안 하게 된 면이 있다고나 할까요. 그만큼 미묘했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곧 넷플릭스에서 또 다른 쿵푸 팬더 시리즈가 나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거의 비공식 4편이라 봐야 한다는 지적이 많긴 하더군요.
루소 형제 신작, "The Gray Man" 예고편 입니다.
루소 형제는 어벤져스 시리즈 이후로 러브콜이 정말 많은 것으로 보이는 상황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넷플릭스에서 꽤 많은 작업을 병행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당장에 얼마 전에 익스트렉션도 한 번 찍은 바 있죠. 당시에 평가가 정말 좋았고, 속편이 확정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좀 더 큰 프로젝트가 확정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국제 스파이 액션물이고, 이번 편이 잘 되면 속편이 줄줄이 예정 되어 있기도 하죠. 넷플릭스이긴 하지만, 극장 개봉도 할 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합니다.
사이버 지옥 - N번방을 무너뜨려라
천인공노 했던 바로 그 범죄에 대한 르포 다큐멘터리로써, 영화는 적절하다. 불과 몇해 전 일이긴 하지만 어쨌든 이미 과거가 되어버린 그 사건의 기승전결을 그대로 다시 들춰내 현재의 사람들에게 제대로 전달. 그러면서도 하나의 작품으로써 관객들에게 설명해내고 또 그들을 설득해내기 위해 재연 영상이나 애니메이션 효과 등 역시 적절히 쓰고 있다. 담고 있는 그 범죄의 내용이 모두가 이미 알고 있다시피 차마 눈 뜨고는 보기가 힘든 수준이기 때문에, 이 작품을 보면서도 시종일관 불편할 수 밖에 없었다. 이 세상이 원래 지옥이란 건 누구나 다 알고 있지 않았나. 하지만 그 지옥이 새로운 공간에서, 더 어린 이들에게 열린 줄은 미처 모르고 있었다. 원래부터 존재했지만 그 범위를 점차적으로 넓혀나가고 있는 지옥. 그런
허슬
은 아담 샌들러의 인 것처럼 보인다. 각각 야구와 농구라는 종목 간의 차이만 있을 뿐, 과 은 과거에 선수로 활약하던 주인공이 모종의 사건으로 현재는 경기장 위가 아닌 바깥과 뒤에서 팀을 꾸리는 내용으로 영화를 채운다. 여기에 의 브래드 피트가 그랬듯, 속 아담 샌들러 역시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와 이 영화까지 이어, 이젠 많은 영화 팬들 사이에서 일종의 농담이 된 것 같다. 아담 샌들러가 진지 빨고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좋을 거라는. 나도 그 생각을 했다. 이 양반 각 잡고 연기하면 되게 잘하는 사람인데 대체 왜 멍청한 영화들에 자꾸 출연하는 거야? 이쯤 되면 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