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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 용의 기사" 에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18일

생각 해보면 쿵푸 팬더 시리즈를 계속해서 극장에서 본 사람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TV 시리즈는 역으로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극장판은 극장판으로 끝나야 한다는 주의라서 말입니다. 그걸 알게 된 것이 줄리언 대왕 만세 였습니다. 솔직히 이게 뭔가 싶은 짜증을 있는 대로 부리게 된 바 있어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정말 아무 기대도 안 하게 된 면이 있다고나 할까요. 그만큼 미묘했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곧 넷플릭스에서 또 다른 쿵푸 팬더 시리즈가 나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거의 비공식 4편이라 봐야 한다는 지적이 많긴 하더군요.

루소 형제 신작, "The Gray Man"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18일

루소 형제는 어벤져스 시리즈 이후로 러브콜이 정말 많은 것으로 보이는 상황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넷플릭스에서 꽤 많은 작업을 병행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당장에 얼마 전에 익스트렉션도 한 번 찍은 바 있죠. 당시에 평가가 정말 좋았고, 속편이 확정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좀 더 큰 프로젝트가 확정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국제 스파이 액션물이고, 이번 편이 잘 되면 속편이 줄줄이 예정 되어 있기도 하죠. 넷플릭스이긴 하지만, 극장 개봉도 할 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합니다.

사이버 지옥 - N번방을 무너뜨려라

DID U MISS ME ?|2022년 6월 17일

천인공노 했던 바로 그 범죄에 대한 르포 다큐멘터리로써, 영화는 적절하다. 불과 몇해 전 일이긴 하지만 어쨌든 이미 과거가 되어버린 그 사건의 기승전결을 그대로 다시 들춰내 현재의 사람들에게 제대로 전달. 그러면서도 하나의 작품으로써 관객들에게 설명해내고 또 그들을 설득해내기 위해 재연 영상이나 애니메이션 효과 등 역시 적절히 쓰고 있다. 담고 있는 그 범죄의 내용이 모두가 이미 알고 있다시피 차마 눈 뜨고는 보기가 힘든 수준이기 때문에, 이 작품을 보면서도 시종일관 불편할 수 밖에 없었다. 이 세상이 원래 지옥이란 건 누구나 다 알고 있지 않았나. 하지만 그 지옥이 새로운 공간에서, 더 어린 이들에게 열린 줄은 미처 모르고 있었다. 원래부터 존재했지만 그 범위를 점차적으로 넓혀나가고 있는 지옥. 그런

허슬

DID U MISS ME ?|2022년 6월 14일

은 아담 샌들러의 인 것처럼 보인다. 각각 야구와 농구라는 종목 간의 차이만 있을 뿐, 과 은 과거에 선수로 활약하던 주인공이 모종의 사건으로 현재는 경기장 위가 아닌 바깥과 뒤에서 팀을 꾸리는 내용으로 영화를 채운다. 여기에 의 브래드 피트가 그랬듯, 속 아담 샌들러 역시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와 이 영화까지 이어, 이젠 많은 영화 팬들 사이에서 일종의 농담이 된 것 같다. 아담 샌들러가 진지 빨고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좋을 거라는. 나도 그 생각을 했다. 이 양반 각 잡고 연기하면 되게 잘하는 사람인데 대체 왜 멍청한 영화들에 자꾸 출연하는 거야? 이쯤 되면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