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사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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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프랑스 - 인천에서 파리까지
이번 프랑스 여정은 관광은 10시간 정도 밖에 못했고, 처음부터 그럴 것이라 예상했기 때문에 전혀 여행 계획을 하지 않고 떠났습니다. 그런고로 이번에는 이전과 같은 장소 중심이 아닌, 시간의 순서에 따라 글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처음으로 새로생긴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이하 2터)을 이용하였습니다. 당연하지만 기존에 이용하던 공항버스가 1터미널(이하 1터)을 거쳐 2터까지 가더군요. 시간은 공항버스로 15분-20분 정도 더 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탑승객이 보았을 때, 공항의 구조는 1터와 크게 다르지 않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상대적으로 비싼 항공사만 들어와 있어서 그런지, 1터에 비해 붐비지도 않아 좋았어요. 덕분에 상대적으로 1터보다 탑승까지 걸

"다운사이징"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그렇게 좋다는 생각은 안 듭니다. 너무 관념적인 데에 빠진 작품이랄까요. 일단 4K 블루레이도 같이 나오네요. Special Feature (한국어 자막 지원) - Working with Alexander (12:19) - The Cast(11:26) - A Visual Journey (13:58) - A Matter of Perspective (9:01) - That Smile (6:22) - A Global Concern (6:35) 아무래도 멋지게 나오긴 하네요.

다운사이징 / Downsizing (2017년)
감독알렉산더 페인출연맷 데이먼, 크리스토프 왈츠, 홍 차우개봉2017 미국 사이언스 픽션은 과학을 소재로 상상을 하는 장르이기 때문에 영화의 완성도 외에 작가의 상상이 중요하게 되는데, 아이들이 보는 장르라고 오해를 하고, 또 쉬운 장르라고 착각을 하는 경우가 많은 듯합니다. 그러나 사이언스 픽션은 모든 과학 즉 가설을 정하고, 그 가설을 증명하기 위해 연구와 실험을 거치는 학문을 소재로 작가의 상상력 즉 허구가 만나는 작업이라 일반 영화 작업 보다 휠씬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과학만 빠삭해도 안되고, 영화만 잘 만들어도 안되기 때문입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기본적으로 영화를 잘 만들고 과학을 바로 알아야 하는 것이지요. 힘이 들지만 일단 이 둘이 제대로 섞여 포텐이 폭발하게 되면 메가톤 급 영화

다운사이징 (Downsizing.2017)
2017년에 알렉산더 페인 감독이 만든 SF 휴먼 드라마. 멧 데이먼이 주연을 맡았다. 한국에서는 2018년 1월에 개봉했다. 내용은 가까운 미래 지구 인류가 인구 과잉으로 인해 부족한 자원과 환경 폐기물 문제를 앓고 있을 때, 노르웨이 베이겐에 있는 연구소에서 요르겐 박사가 사람을 2744분의 1로 축소시키는 다운사이징 실험에 성공하고 5년 뒤 터키 이스탄불에서 연구 결과를 발표한 뒤. 10년 동안 그 기술이 전 세계에 보급화되어 인류의 3%가 다운사이징을 통해 초소형 인간이 되어 그들만의 거주지에서 살게 됐는데, 대출 빚 때문에 재정적인 문제를 안고 있던 작업치료사 폴 사프라넥이 부부 동반의 고교 동창회를 갔다온 이후. 아내 오드리와 함께 다운사이징 시술을 받고 레저랜드에서 살기로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