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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 posts![[Apr 15, 2017] 자동차 일기와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8/04/15/f0000868_5ad2e2352046d.jpg)
[Apr 15, 2017] 자동차 일기와 근황
1. 작은 사고가 좀 있어서 오른쪽 휀더랑 문짝 판금을 했습니다.티는 안나서 다행이네요. 2. 주행거리는 어느덧 14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오버홀 하고나서만 3만.휠타이어를 슬슬 바꿀때가 왔습니다.리어 서스펜션 암을 신형걸로 바꾸려고 계획만 하고 있는데 조만간 해야될 듯. 3. 막내녀석이 차를 사야될 거 같다길래 '그럼, 니돈으로 구쿱.0 수동을 사서 내꺼 부속을 옮겨얹고, 순정이 된 오토를 가져가는건 어떠니?' 했더니 바로 콜 형제가 쌍으로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4. 6개월정도 일을 안했더니 아주 그냥 몸이고 정신이고 썩어서 ㅋㅋㅋㅋ;;재활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마침 시간도 있고 하니, 근근웹에 올렸던 오버홀기를 좀 진지하게 다시 써볼 생각입니다.기술적인건 쓸 수 없겠지만 말

180401 만우절 인제주행
설 명절에 가족들 대신 친한 동생들과 인제서킷에서 불효자파티를 즐긴 후 한달 반만에 다시금 달리고 왔습니다. 동계시즌에는 주행티켓을 장당 3만원 언저리에 구해서 세션당 25분을 탔었는데, 이제는 짤없이 세션당 20분에 5만원으로 되어서 차들이많이 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 덕분에 황제주행 아닌 황제주행을 하고 왔네요.. 역시나 320i를 타는 동생과 도착 :) 아이스와인 색상을 타는 동생도 오기로 했지만 늦잠때매 뒤늦게 왔네요. 이렇게 보면 달리러 온 차가 제법 있는 것 같아보입니다만...... 위에서 보면 이정도 댓수에서 몇대 더 온게 전부였습니다.. 그러니 널널하게 타고 올 수 있었구요.. 지각쟁이 동생이 뒤늦게 합류하였고, 지각했으니 점심을 사는 것으로 무마했습니다. 저 날

아반떼 스포츠 - 크루즈 컨트롤 활성화
사실 작업한지는 꽤 되었습니다만, 이제서야 글을 작성하게 되네요.. 아반떼 스포츠에는 크루즈컨트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아마도 DCT 상위트림에만 기본으로 제공되고, 그 이하 등급에서는 멍텅구리 버튼으로 막혀있구요.. 그래서 대부분 추가로 부속을 구매해서 장착을 하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배선 개조 없이 그냥 커넥터에 끼우기만 하면 봉인된 기능이 활성화가 되니 나름 가성비 좋은 작업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 역시 이 작업을 하게 되었구요, 몇달 써보면서도 만족도가 제법 높습니다.. 일단 먼거리 갈 때 발이 참 편한데 이거 하나로도 참 좋은거 아닐까요 ㅋㅋ 부품 구매 및 작업 준비 부품 번호는 96720-G2010 KEX이며, 가격은 21,230원 입니다.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이지요

또 브레이크 패드 교환
1월 중순에 브레이크 패드를 교환했습니다. 엑센트, 투카에서 잘 써오던 프릭사 S1을 썼구요, 해당 차량을 탈 때 와인딩 및 서킷에서도 그런대로 괜찮은 제동력을 보여줘서 나름 순정보다는 낫겠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2월에 다녀온 인제서킷 나들이를 미리부터 준비를 한 것인데,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애석하게도 첫 세션 중반에 패드가 작살났습니다. 5~6랩 정도 타니까 갑자기 페달이 쑥~ 하고 들어가는데 당황스럽더군요.. 이번 주행에서 강하게 브레이크를 밟은 구간이 17번 코너 (두번째 헤어핀)밖에 없습니다만, 순식간에 훅 가버렸습니다. 그러다 얼마 후 급제동하는 앞 차에 제대로 꽂을 뻔한 큰 사고가 날 뻔한 적이 있었는데, 풀브레이킹+ABS개입을 하는데도 하염없이 밀리는 통에 도저히 못써먹겠다 싶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