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만년을사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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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읽은 책 31권 누적 62권. 한국 소설 18권 / 외국 소설 10권 / 기타 3권
3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8권 / 외국 소설 10권 / 기타 3권 모처럼 책을 좀 읽었다. 신간 도서 받아온 거는 무조건 읽어야 해!라며 부지런 떨었더니 이렇게 되었다. 예전엔 이 정도가 기본이었는데, 진짜 그땐 매달 어떻게 이만큼이나 읽었는지 모르겠다 판타지가 더해진 복수 서사 느낌?'강지영' 작가님답게 좀 험하긴 했지만 어쨌든 통쾌함은 있었던. '도진기' 작가의 전문 분야, 완벽한 사이다는 아닌 것이 좀 아쉬웠지만 현실이 그러니 뭐.. <4의 재판>. 막판에 읽어서 아직 끄적임을 못 한 두 권 과 은 포인트는 달랐지만, 읽는 내내 속이 부글부글.......

일본 소설) 죄, 만 년을 사랑하다 + 거품
일본 소설 죄, 만 년을 사랑하다 + 거품 요시다 슈이치 사립 탐정 '란페이'는 "우메다마루 백화점"의 창업자인 '우메다 소고'의 손자 '도요히로'의 의뢰를 받고 '소고'가 머무는 외딴섬을 방문하게 된다. '소고'는 은퇴 후 자신이 사들인 섬의 별장에서 관리인들과 함께 지내고 있었는데, 최근 밤마다 무언가를 찾아 헤맨다는 관리인의 말이 있었다. 그것이 "만 년을 사랑하다"라는 보석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도요히로'는 그것이 진짜 보석인지 그리고 그 보석을 진짜 '소고'가 갖고 있는지 만약 그렇다면 어.......



